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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 올린 사진 '또 논란'…계란 두 개가 묘사한 것 '설마?'

[이투데이 정용부 기자]

(출처=설리 SNS)
(출처=설리 SNS)

설리가 여행 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을 후끈 달구고 있다.

설리는 5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메뉴로 추정되는 철판 볶음밥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볶음밥으로 'I ♡ U(I LOVE YOU)'를 표현하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I' 자에 주목했다. 'I' 자 밑에는 계란 두 개가 놓여 있는데, 이를 두고 남성 성기를 묘사한 것이 아니냐는 댓글이 쏟아졌다.

현재 이 게시물은 공개 6시간 만에 댓글 6000개 가까이 달렸으며, '좋아요' 1만 9천여 개를 돌파했다.

네티즌은 "최자한테서 벗어나 팬들의 품으로 돌아가", "조선시대냐. 저게 대수냐", "설리 하고 싶은 대로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설리 SNS)
(출처=설리 SNS)

한편 설리는 4일에는 연인 최자와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일출을 감상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설리는 최근 최자와 발리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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