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숨은 선행 뒤늦게 공개, "간호사 하길 잘 했다"

입력 2016-12-24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검의 숨은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보검은 이날 오후 서울시내 한 병원에서 아픈 어린 아이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등 시간을 보냈다.

박보검의 병원에서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간호사들이 SNS에 올린 사진 등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간호사는 자신의 SNS에서 “병원에서 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오늘”이라며 “착하게 사니 복이 오는 건가”라며 박보검을 만난 사실을 털어놓았다.

박보검은 평소에도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선행을 실천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실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후원하는 티셔츠를 입고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1,000
    • -4.46%
    • 이더리움
    • 2,768,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399,200
    • -5.72%
    • 리플
    • 1,814
    • -3.46%
    • 솔라나
    • 111,000
    • -5.85%
    • 에이다
    • 316
    • -5.67%
    • 트론
    • 494
    • -1%
    • 스텔라루멘
    • 333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57%
    • 체인링크
    • 12,460
    • -5.1%
    • 샌드박스
    • 92.1
    • -8.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