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나도 성폭행 당했다” 세 번째 여성 등장…파장 커질 듯

입력 2016-06-17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을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세 번째 여성이 등장했다.

YTN은 서울강남경찰서가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앞선 두 여성과는 다른 인물이어서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앞서 10일 한 유흥주점 종업원 A씨는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박유천이 자신을 성폭행을 했다며 고소했다가 14일 취하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박유천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고소장을 추가로 제출했다.

경찰은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떠한 성폭행 혐의라도 인정이 되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20,000
    • +0.24%
    • 이더리움
    • 4,58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962,500
    • +2.07%
    • 리플
    • 3,094
    • +0.36%
    • 솔라나
    • 203,100
    • +1.15%
    • 에이다
    • 580
    • +1.0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00
    • -0.42%
    • 체인링크
    • 19,440
    • +0.1%
    • 샌드박스
    • 176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