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녀’ 강남역서 알몸시위, 왜?

입력 2015-04-1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런일이]

클럽에서 상의를 벗고 춤을 춰 화제가 됐던 일명 ‘클럽 아우디녀’가 이번엔 강남역 한복판에서 알몸 시위를 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클럽 아우디녀’ 찍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강남역 부근 대로변에서 한 여성이 알몸 상태로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이 여성은 클럽에서 팬티만 입은 채 춤을 춰 입방아에 올랐던 ‘아우디녀’로 추정된다.

이 여성은 전날엔 세월호 1주기를 앞두고 희생자 분향소가 마련된 광화문 광장에서도 알몸 시위를 해 비난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39,000
    • -5.93%
    • 이더리움
    • 2,706,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13.28%
    • 리플
    • 1,770
    • -5.7%
    • 솔라나
    • 107,700
    • -8.81%
    • 에이다
    • 310
    • -6.63%
    • 트론
    • 489
    • -2%
    • 스텔라루멘
    • 324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2.38%
    • 체인링크
    • 12,160
    • -7.53%
    • 샌드박스
    • 89.48
    • -1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