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패스코드, 문제 해결 어려웠다"

입력 2015-03-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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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엑소 찬열이 패스코드를 해석하는 게 쉽지 않다고 고백했다.

찬열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패스코드를 이해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찬열은 “엑소 컴백 전 소속사 식구들과 프로모션 회의를 많이 했다. 당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설명을 들었고, 막상 패스코드 영상이 나오니 너무 재미있었다. ‘티징’ 방식도 그렇고 팬들의 입장으로 보면서 문제도 푸는 게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분명히 설명을 들었는데 나도 잘 모르겠더라. 과연 팬들이 잘 풀어줄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내 걱정과 달리 다들 잘 풀어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엑소의 정규 2집 앨범에는 더 언더독스, 테디 라일리, 스테레오타입스, 켄지 등 세계적인 작곡가와 샤이니의 종현이 참여했다. 엑소 앨범에는 댄스,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엑소는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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