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동안앰플 5일동안 스킨풀스팟, 시즌2 출시기념 이벤트

입력 2015-02-23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그레이드 버전 론칭 기념 위메프 10+1 증정 이벤트

‘바르는 보톡스’로 이름을 날린 안티에이징 화장품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이 2015년을 맞아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토탈동안케어 5일동안이 지난해 론칭한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은 주사기 타입 고농축 스팟 제품으로, 눈가와 입가 등 국소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동안케어 제품이다. 원하는 부위에 소량씩 집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주사기 타입 용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석류, 무화과, 검정콩, 오디, 은행 등 자연유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저자극 안티에이징 케어 화장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5일동안 스킨풀 스팟 프리미엄’은 정품 보르피린 원액 함량을 20%로 늘렸고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인증을 획득, 눈가와 팔자 주름 등에 더욱 강력한 개선 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5일동안 스킨풀 스팟’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수렴,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으로 변경해 얼굴에 직접 도포했을 때 흘러내림 없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5일동안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볼류밍 효과가 뛰어난 보르피린 함량을 높여, 탄력과 볼륨 부여 효과가 업그레이드 됐다”며 “독자적인 배합기술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효능은 극대화 한 것이 차이점이다. 긴 연휴가 끝나고 찾아온 명절증후군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이 더해지는 느낌을 전해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개발에 중점을 둔 브랜드인 만큼, 노화와 임신, 출산, 외부 스트레스와 환경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자극을 받고 힘을 잃은 피부에 최적화된 안티에이징 앰플 제품이라는 게 5일동안 측 설명이다.

한편, 5일동안은 ‘스킨풀 스팟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하여 위메프를 통해 10+1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주요 성분 함량과 효과를 높이고, 사용도 더욱 편리해진 스킨풀 스팟 프리미엄을 부담 없이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위메프 딜(http://me2.do/xFJIUWGv)을 확인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2,000
    • -5.43%
    • 이더리움
    • 2,82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415,500
    • -2.92%
    • 리플
    • 1,808
    • -5.09%
    • 솔라나
    • 111,600
    • -6.22%
    • 에이다
    • 319
    • -6.18%
    • 트론
    • 494
    • -1.98%
    • 스텔라루멘
    • 324
    • -1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1.64%
    • 체인링크
    • 12,600
    • -5.41%
    • 샌드박스
    • 91.95
    • -9.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