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에이디칩스, lOT 핵심 떠오른 CPU…삼성·LG등 공급 후 상용화 중

입력 2015-02-09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02-09 09:1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종목돋보기] 에이디칩스가 사물인터넷 핵심으로 떠오른 CPU코어 기술을 삼성을 비롯해 LG전자 등 다수의 기업에서 상용화 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에이디칩스 관계자는 “30건 이상의 CPU코어 기술을 라이선스한 실적을 갖고 있다”며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LG전자, 다물멀티미디어, 아이닉스 등 다수의 기업에서 에이디칩스의 CPU코어 기술을 가져가 상용화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loT)이 각광을 받으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에스넷, 코콤, 링네트, 효성ITX 등이 코스닥 지수 견인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에서도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주요 추진 사업 중 하나가 시스템반도체 분야 중 국산 모바일 CPU코어 사업이다.

웨어러블, 바이오, 의료기기, 스마트카, 스마트가전, 센서 시장 등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비싼 몸값 중 하나이자 해외 부품 의존도가 높은 것이 CPU코어 기술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글로벌대기업인 ARM사 CPU가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정부 국책과제 선정 후보는 에이디칩스 ‘이스크(EIS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알데바란(Aldebaran)’, 특허청·KAIST·다이나릿시스템 ‘코어에이(Core-A)’ 3개로 좁혀진 상황이다.

에이디칩스는 3개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참여한 기업이다. 나머지는 국가 연구소와 대학 등이다.

당초 전자부품연구원까지 포함한 4파전이었으나 전자부품연구원에서는 경쟁을 할 것이 아니라 하나로 힘을 모아야 ARM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에이디칩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후보군 중에 대학이나 연구소는 CPU코어 기술 상용화 실적이 없다. 또한 에이디칩스는 6종의 CPU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나머지 두 후보군은 각각 1개씩만 보유하고 있다.

에이디칩스 관계자는 “전자부품연구원과 협력해 선행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함께 기술을 이전하는 등 CPU 코어 개발과 연구 역할을 분담하는 전략을 펼친다”며 “전자부품연구원 인력과 힘을 합쳐서 ARM과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대표이사
    김미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2025.12.16]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 대표이사
    고진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이주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남경환, 홍혜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34,000
    • -0.78%
    • 이더리움
    • 4,86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1.83%
    • 리플
    • 3,048
    • -1.23%
    • 솔라나
    • 210,100
    • -1.27%
    • 에이다
    • 579
    • -2.69%
    • 트론
    • 454
    • +1.11%
    • 스텔라루멘
    • 336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1.39%
    • 체인링크
    • 20,280
    • -0.88%
    • 샌드박스
    • 179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