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리빛예술단, 21일 창단연주회 '明 그리고 鳴' 개최

입력 2015-01-14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광명소리빛예술단

사단법인 광명소리빛예술단(이사장 최인섭)이 오는 21일 오후7시 경기 광명시민회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빛을 품은 도시’ 광명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明 그리고 鳴’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특별 사물놀이 창시자이자 비나리의 명인 이광수 이사장(사단법인 민족음악원)이 출연, 광명시민과 관객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를 들려주며, 해금협주곡 ‘여명’, 국악관현악 ‘아리랑’, ‘축연무’, 광명시의 번영을 기원하는 ‘광명찬가’,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으로 이어진다.

이번 창단공연의 첫 지휘는 광명문화원 이사 김성엽(KBS국악관현악단)이사가 맡았고, 해금협주곡 ‘여명’ 협연에는 해금연주가 모선미(KBS국악관현악단)가 애잔한 해금 선율을 들려 줄 예정이다.

사단법인 광명소리빛예술단은 전통음악의 보존과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2007년에 창단해 2014년에 법인 인가를 받은 단체이다. 광명시민의 전통음악 체험과 향유를 위해 오는 5월 정통민속악공연과 12월에는 송년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 공연과 강의가 함께하는 청소년 전통음악교육 렉처콘서트(Lecture Concert)등 다양한 공연과 교육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단법인 광명소리빛예술단 창단연주회 ‘明 그리고 鳴’은 전석무료이다. 문의 070-8899-984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70,000
    • +1.34%
    • 이더리움
    • 4,64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
    • 리플
    • 3,078
    • -0.23%
    • 솔라나
    • 210,300
    • +4.89%
    • 에이다
    • 589
    • +2.43%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70
    • +2.78%
    • 체인링크
    • 19,760
    • +1.23%
    • 샌드박스
    • 174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