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송차옥 앵커에 “제가 무서워졌나요? 쉽게 무너지지마”

입력 2014-12-18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피노키오’ 이종석이 진경에게 선전포고했다.

18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최달포(이종석)와 송차옥 앵커(진경)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차옥 앵커는 이날 ‘피노키오’에서 달포에게 “자기 형을 고발하면서까지 나를 물먹이고 싶었나 본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달포는 “초조하신가 봐요? 제가 묻지도 않는 말에 대답하고 제가 무서워졌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송차옥 앵커가 “전혀”라고 하자, 달포는 “그럼 다행이네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다행이네요. 쉽게 무너지지도 말고요. 전 이 싸움 길게 가고 싶어요”라고 강조했다.

달포는 속으로 ‘송차옥 앵커가 궁금했다. 나에게만 나쁜 여자인지 세상 사람들한테 다 그런 건지 말이다. 그 불씨는 생각보다 커졌다“며 논란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3,000
    • -3.6%
    • 이더리움
    • 2,645,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0.86%
    • 리플
    • 1,748
    • -4.06%
    • 솔라나
    • 104,200
    • -5.44%
    • 에이다
    • 283
    • -10.73%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312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4.2%
    • 체인링크
    • 12,010
    • -4.53%
    • 샌드박스
    • 88.26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