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운석 탄소 흔적… 생명체 존재 여부 밝혀지나

입력 2014-12-04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국제 연구팀은 2일(현지시간) 화성 운석에서 생명이 남겼을 가능성이 높은 탄소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3월 우리나라 진주에 떨어진 운석. (사진=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화성 운석에서 탄소 흔적이 발견돼 과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국제 연구팀은 2일(현지시간) 화성 운석에서 생명이 남겼을 가능성이 높은 탄소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EPFL 국제 연구팀이 3년 전 모로코 사막에 떨어진 화성 운석을 정밀 조사한 결과다.

이에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PFL 지구행성과학연구소 필립 질레 소장은 "우리 결론이 적어도 과거에 화성에서 생물 활동이 있었다는 논쟁을 다시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누리꾼들은 "화성 운석에 탄소 흔적이 있는 것이 생명체와 관련있나", "화성 운석으로 탄소 흔적까지 체취 가능하다니 놀랍다", "화성 운석 가치는 얼마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9,000
    • -3.72%
    • 이더리움
    • 3,042,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7.2%
    • 리플
    • 1,614
    • -8.24%
    • 솔라나
    • 122,900
    • -4.28%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3%
    • 체인링크
    • 14,800
    • -3.9%
    • 샌드박스
    • 59.5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