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 네티즌 "또야?" 실망

입력 2014-11-05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대마초를 흡연한 협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5일 외국의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와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모(22) 씨 등 5명을 검거하고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센스는 이들의 인터넷 사이트 광고를 통해 대마초를 사들인 혐의로 27명과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검거된 대마초 구매자들은 대부분 마약 전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센스는 지난 2011년 9월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센스는 대마초 흡연 양성 반응 판정을 받은 후 약 1년 동안 수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센스의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 관계자는 "사실 여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센스 대마초 흡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센스 대마초 흡연, 잘 지내는 것 같더니 또?" "이센스 대마초 흡연, 버릇은 역시 못버리는건가" "이센스 대마초 흡연, 실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0,000
    • -4.35%
    • 이더리움
    • 2,752,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396,000
    • -6.23%
    • 리플
    • 1,813
    • -2.94%
    • 솔라나
    • 110,600
    • -5.71%
    • 에이다
    • 316
    • -5.11%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32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24%
    • 체인링크
    • 12,430
    • -4.53%
    • 샌드박스
    • 92.1
    • -7.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