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전 아나운서ㆍ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결혼…연예인ㆍ정치인 커플 누구?

입력 2014-10-26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란 전 아나운서,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과 내년 1월초 백년가약

(사진=뉴시스, MBC)

김경란 전 KBS 아나운서와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이 내년 1월 결혼할 것으로 26일 알려진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은 연예인-정치인 커플이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결혼한 배우 최명길이 정치인-연예인 커플의 대표적인 경우다. 두 사람은 과거 한 토크쇼에서 진행자와 게스트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가 지난 199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과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심은하도 정치인과 결혼한 스타 중 대표적인 인물이다. 지난 2004년 지상욱 전 대변인의 친구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이듬해 3월부터 사랑을 가꿔나가기 시작, 같은해 10월 결혼했다.

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이자 안철수 진심캠프의 기획팀장인 김경록과 지난 2011년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동갑내기 부부인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열애 1년 만에 부부가 됐다.

아울러 지난 2012년 5월 방송인 박정숙은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과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에서 대학 선배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후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경란ㆍ김상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란ㆍ김상민 두분 결혼 축하합니다", "김경란ㆍ김상민 두분 말고도 방송인-정치인 커플이 꽤 있군요", "김경란ㆍ김상민 두분 예쁜 사랑 오래도록 가꿔나가시길... 연예인 정치인 커플 완전 대박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다수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경란 전 아나운서와 김상민 의원은 지난 7월 교제를 시작, 이달 들어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이후 내년 1월초에 김경란 전 아나운서와 김상민 의원은 백년가약을 맺을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ㆍ김상민 두 사람의 주례는 김장환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극동방송회장)가 맡고, 신접살림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 차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72,000
    • +0.5%
    • 이더리움
    • 4,34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43%
    • 리플
    • 2,719
    • +2.26%
    • 솔라나
    • 182,300
    • +0.83%
    • 에이다
    • 517
    • +5.9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2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2.18%
    • 체인링크
    • 18,150
    • +1.51%
    • 샌드박스
    • 168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