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CPTPP, 두렵지만 기회 될 수도⋯농업 경쟁력 키울 계기”
포도·한우 수출 경쟁력 확인⋯경쟁력 확대 준비 농협회장 직선제, 농업인에게 농협 돌려주는 의미 농축산물 물가 안정 위해 유통구조 개선 농지 136만ha 조사⋯불법ㆍ유휴 농지 정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포도·한우·한돈 등 우리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언급하며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이 농업에 위기 요인뿐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입을 전제로 논의하는 것은 아니라며 농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송 장관은 10일 농식품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CP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