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 송중기가 꼽은 명대사 “강선생은 좀 내버려 둡니다”

입력 2016-03-17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분당 예비군 실종 7일째, CCTV·휴대전화 미스터리

오늘 유승민 공천 판가름…‘유승민 사단’ 무더기 낙천

‘SIA’ 이하늬 파격 드레스 “미리 너무 시원했나”

낮에는 유치원 승합차, 새벽에는 대리기사 셔틀로…



[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 송중기가 꼽은 명대사 “강선생은 좀 내버려 둡니다”

어제 KBS 2TV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등이 참석했는데요. 송중기는 지금까지 방송된 것 중 기억에 남는 명대사로 극중 강모연에게 ‘강 선생은 좀 내버려 둡니다’라는 대사를 꼽았습니다. 송중기는 “방송을 통해 보니 제가 한 말이지만 다나까 말투가 붙어서 그런지 느낌이 아름다웠다”고 말했습니다. 송혜교는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를 꼽았는데요. 송혜교는 “촬영할 때는 닭살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그 장면이 두 사람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9,000
    • -1.5%
    • 이더리움
    • 3,169,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6.87%
    • 리플
    • 2,065
    • -1.81%
    • 솔라나
    • 126,800
    • -1.32%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5%
    • 체인링크
    • 14,210
    • -1.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