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내 현금 지급' 꺼낸 포스코 그룹…5300개 협력사 상생 시동
공정위와 상생협약…2·3차 협력사까지 지원 확대 성과공유제·현금결제 확대…상생 생태계 구축 속도 주병기 공정위원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 등 참석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손잡고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대금 지급조건 개선과 성과공유제 확대 등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6일 포스코그룹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2026-07-16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