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신세계, 명품·외국인 매출액 성장세 확대…업종 내 최고 성장률"
8일 교보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명품 카테고리와 외국인 매출 성장에 따른 백화점 사업부의 업종 내 최고 수준 성장률과 면세 사업부의 흑자 전환 가시성, 인터내셔날 등 자회사 실적 개선 등 다수의 실적 모멘텀이 유효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목표주가 4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1만1000원이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신세계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8188억원, 영업이익 1704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대비 상회를 전망한다"며 "백화점 관리 매출액 기준 성장률은 약 20%로,
2026-04-08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