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내년 1월 1일자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자산관리, 미래사업 축을 동시에 손보는 게 골자다. 이번 조직개편의 첫 번째 축은 바른 성장과 효율적 성장을 뒷받침할 내부통제 강화다.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규제 범위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지원부’를 신설했다. 동시에 운영리스크관리팀을 부서(운영리스크관리부)로 승격해 운영리스크 관련 내부통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차세대 전사 시스템 구축
SK하이닉스가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매매제약이 발생했음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37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5% 오른 5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전 거래일 대비 3.75% 하락한 5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의 종가가 1년 전 종가 대비 200% 이상 상승하고, 최근 15일 종가 중 최고가를 기록한 점을 이유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 지정 전일 종가 기준으로 최근 15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올해 한국예탁결제원의 우수고객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속적인 업무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본시장 선진화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뮤직카우는 2022년 금융당국의 증권성 판단 이후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기존 ‘음악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신탁수익증권 형태의 ‘음악수익증권’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고객 명의의 증권 계좌를 통한 예치금 관리 체계를 도입했으며, 기초자산인 저작권은 금융 신탁과 저작권 신탁의 이중 구조로 플랫폼과 분리해 보관하도록 설계했다
삼정KPMG는 오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활성화와 정보보안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이 주최하며, 삼정KPMG와 법무법인 린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삼정KPMG와 법무법인 린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제도·기술적 방안과 블록체인 환경에서 요구되는 정보보안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급결제 혁신, 규제 체계 설계, 보안 리스크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질적인 정책·산업 대안을
국제 사회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장거리 운송 용이성과 공급 안정성 등의 장점을 보유한 액화천연가스(LNG)가 핵심 에너지 공급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도 전력 안보와 탄소 감축을 추구하는 중장기 에너지 전략에서 LNG 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삼일PwC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본사 아모레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전환 시대, LNG의 재발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 및 전력거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액화천연가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1일 기준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11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초 이후를 기준으로도 개인 순매수가 328억 원을 기록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액티브 운용 전략과 우수한 성과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설명했다. 해당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54.38%로 비교지수(BM) 대비 12.12%포인트 웃돌았다. 1년 수익률은 47.39%로 나타났다.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 중심 경쟁 구도에서 구글이 독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Two IFC 더 포럼에서 ‘딜로이트와 함께 하는 2025 결산대응 세미나: AI 기반 재무혁신과 재무·세무 핵심 포인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이 2025 회계연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부터 재무·세무 결산까지 폭넓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상장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포함한 주요 기업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
12일 코스피 지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52% 오른 4130.81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3억 원, 376억 원을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 홀로 1053억 원 순매도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10원 내린 1472.90원에 개장했다. 지난밤 뉴욕 증시는 다우존스산업지수와 S&P500지수, 러셀2000지수 등 주요 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46
세아베스틸지주가 상승세다. 향후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특수합금 공장 완공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권가 전망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세아베스틸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2.21% 오른 4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SST(미국 항공우주/방위산업용 특수합금 공장)는 11월 말 기준 주요 설비 설치가 완료에 가까워지고 있어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 이머징 테크와 공동 주최한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이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DFW) 공식 프로그램으로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제 금융기관, 글로벌 기술기업, 규제기관,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과 웹3 기술이 실물경제와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정책적·산업적 과제를 논의했다. 라운드테이블은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인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 2030’에서는
쿼드메디슨인 상장 첫날 급등 출발했다. 12일 오전 9시 2분 현재 쿼드메디슨은 공모가 대비 9250원(61.67%)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됐다. 쿼드메디슨의 공모가는 1만5000원이었다. 쿼드메디슨은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쿼드메디슨의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MAP은 백신, 펩타이드, mRNA 등 다양한 제형과 목적에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니들을 정밀하게 가공 및 사출하는 기술부터, 마이크로니들에 적합한 제형을 설계하고 최적화된 완제품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공정 체계까지 모두 확보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위험 수준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변동성 분석 도구를 업비트 데이터랩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업비트 데이터랩은 시장 지표, 테마 지수, 섹터별 자산 구성, 온체인 지표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업비트의 변동성 지표는 최근 30일 업비트 종합지수의 일별 수익률 변동 폭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일간 수익률의 표준편차를 연율화해 가상자산 시장의 전반적 변동성을 정량적으로 표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을 가속화하고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확장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허셉틴·휴미라 바이오시밀러와 면역항암제 ‘PMC-309’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면서 향후 판권 계약과 라이선스 아웃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면역항암 파이프라인 ‘PMC-309’는 호주에서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중저 용량에서 안정성을 확인하고 상위 용량군으로 진입했다. 이 약물은 면역억제세포 표면 단백
아리바이오는 영국 런던 소재의 세계적인 시장분석 전문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가 최근 발간한 화이트페이퍼를 통해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을 알츠하이머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혁신적 경구 치료제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AR1001 화이트페이퍼는 총 20쪽 분량이다. 글로벌데이터는 축적된 데이터와 임상 진행 상황을 종합할 때 AR1001이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조기 신약 허가를 획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도 함께 제시했다. 글로벌데이터는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기업 전략과 의사결정에
신영증권은 12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자회사 SK온이 포드(Ford)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JV)을 종료한 데 따른 재무구조와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16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SK온과 포드의 합작법인(JV)이 종료되며 블루오벌SK(BOSK) 자본금은 기존 9조 원에서 4조5000억 원으로 50% 감소하고 연결 부채도 기존 12조 원에서 6조 원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SK온은 포드와의 JV 블루오벌SK 생산 시설을 독립적으로 소유 및 운영하기로 상
DB증권은 12일 두산테스나에 대해 차량용 반도체·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가동률 상승과 감가상각비 축소로 4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2027년까지 실적·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5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서승연 DB증권 연구원은 두산테스나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 증가한 845억 원, 흑자 전환한 148억 원으로 시장예상치를 부합, 61% 웃돌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부진한 이미지센서(CIS)에도 불구하고 AP와 차량용 반도체의 가동률이 상승
전문가는 12일 오라클 악재에도 미국 증시가 전약후강 장세를 보인 가운데 브로드컴 호실적이 더해지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의 강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실적 부진에 따른 오라클(-10.8%) 폭락 여파 AI주 중심의 약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AI 산업 성장은 유효하다는 평가 속 낙폭을 축소하며 전약후강 장세로 마감했다"라며 "오라클은 AI 버블 우려를 만들었지만 관련 악재는 특정 종목에만 한정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 마감후 브로드컴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점도 눈
NH투자증권은 12일 S-OIL에 대해 정제마진 강세와 OSP(중동산 원유 공식판매가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영업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19% 상향했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정유사 주가 상승을 반영해 정유 부문 멀티플을 소폭 높였고, OSP 하락으로 원가 부담이 완화되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도 약 13%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정제설비 증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석유제품 공급은 구조적으로 타이트해 내
12일 NH투자증권은 뉴엔AI에 대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활용 수요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을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8010원이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K-Beauty Insight, K-Market Lens, 식자재 가격 예측 모델 등 시장별 특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로 사업 확대 중"이라며 "또한 해외기업 대상으로 한국시장 소비 트렌드, 이슈 등을 제공하
현대차증권은 CJ제일제당 대해 “식품 부문의 회복세가 더디고, 바이오 부문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하향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2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조7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조2884억 원으로 2.2%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식품 회복이 더디고 바이오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는 등 전반적인 영업 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평가했다. 하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의 2026년(대한통운 제외) 매출액은 15조6900억 원(-
DB증권은 12일 “최근 주간 신규 상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서는 AI 데이터센터 및 네오클라우드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가 눈에 띈다”며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 수요가 구체적인 상품으로 연결되는 흐름”이라고 밝혔다. 설태현 DB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테마 ETF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AI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며 “글로벌 운용사들이 지난해 12월 제시한 2024년 테마 ETF 키워드는 AI, 인프라, 원자력, 태양광 등이었다. 연초 이후
NH투자증권은 12일 신세계에 대해 중국 한일령 반사 수혜에 따른 외국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유통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신세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8.2%, 66.8% 증가한 1조9696억 원과 172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 전망”이라며 “소비심리 개선과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로 두 자릿수 기존점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날씨로 마진율이 높은 의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2일 HLB이노베이션에 대해 베리스모의 KIR-CAR 플랫폼이 고형암 임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할 경우, 범용 항암 CAR-T 플랫폼으로 글로벌 재평가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HLB이노베이션은 100% 지분을 보유한 미국 바이오 기업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개발한 CAR-T 치료제 개발 플랫폼 ‘KIR-CAR’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항종양 메커니즘을 입증할 경우, 모든 항암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CAR-T 치료 플랫폼으
◇세아베스틸지주 부각되고 있는 미국 특수합금 공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영향으로 목표주가 상향 완공이 가까워지고 있는 미국 특수합금 공장 반덤핑 관세 수혜 예상되는 특수강봉강 리서치센터·NH투자증권 ◇서진시스템 탐방노트: ESS향 성장 다시 시동 메탈 전문 ‘플랫폼’ ESS향 성장 다시 시동 거는 중 잘 나가는 전방, 매력적인 밸류 안회수·DB증권 ◇신세계 올라갈 일만 남았다 목표주가 32만 원으로 상향 4분기, 실적 반등의 서막 주영훈·NH투자증권 ◇시놉시스 Physical AI 훈풍 기대 물리적 설계 영역이 새로운 돌파구 중국
삼성증권은 HL만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실적 성장 구간 진입 및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본격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2027년 평균 주당순이익(EPS)을 기준으로 기존 목표(Target) 주가수익비율(PER) 10.5배를 적용했다. 임 연구원은 “10.5배는 글로벌 전장 부품사 평균”이라며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매출 목표로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에 수주 확보가 예상된다”고 밝
삼성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Ford)와의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SK)’를 청산하고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단기 실적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 효율화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6만 원을 유지했다. 조현렬·김원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12일 “이번 청산은 SK온이 재무적 투자자(FI) 퇴출 이후 자산 경량화(Asset Light) 전략을 본격화한 조치”라며 “전기차 수요 둔화와 미국 내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조정 성격
KB증권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점유율을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가 GPU 중심에서 주문형 반도체(ASIC) 업체로 다변화되면서 삼성전자의 고객 기반이 크게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6년 HBM 비트 출하량은 전년 대비 203% 증가한 112억Gb로 예상됐다. 이는 글로벌 HBM 시장 증가율인 32%를 여섯 배 이상 웃도는 수준이다. 브로드컴,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한국콜마, 한화투자증권 4Q25 Corporate Day 참석 △피앤에스로보틱스, 회사 및 제품에 대한 이해 증진 △서부T&D, 회사소개 및 회사동향 등의 설명을 통한 기관투자자의 이해 증진 △신한서부티엔디리츠, 회사소개 및 회사동향 등의 설명을 통한 기관투자자의 이해 증진 △LG씨엔에스, 한화투자증권 Corporate Day 참석 △토비스,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과 인적분할 관련 주요사항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