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청년 자산형성·취업지원 위한 간담회 고졸 등 취준생 '햇살론유스 금리 인하' 추진 등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고객도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청년들에게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 원을 빌려주는 대출 상품도 출시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사회진출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과 은행연합회,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2026-01-2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