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성장펀드를 중심으로 첨단·유망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본격화하고, 취약계층의 제도권 금융 안착을 위한 포용 금융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새 정부 금융정책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금융개혁 3대 대전환을 가속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생산적 금융과 관련해 “국민성장펀드 1차 메가프로젝트를 필두로 정책금융과 공적 보증을 첨단·유망산업에 집중하겠다”며 “지역에 대한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연계를 확대하고, 탄소
2026-02-05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