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공공임대 정비, 재원 확보·순환 이주 대책 마련해야" [공공임대의 노후 청구서③]
지역 수요·단지 노후도 따라 리모델링 등 병행 필요 관리 인력 확보·장기적인 관리계획 수립도 뒤따라야 정부가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비와 입주민 이주 등이 걸림돌로 꼽힌다. 재건축과 함께 리모델링·주요 시설 개선을 병행하고 순환 이주 및 안정적인 재원 확보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서울 중계1·가양7·번동2·수서 등 영구임대주택 4개 단지에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7211가구 규모로 중계1단지는 2028년, 가양7단지는 2029년, 번동2·수서단지는
2026-10-2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