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의왕 왕송호수공원 인근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에 공동 대응한다. 주민 생활권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절차적 정당성과 환경적 타당성을 정면으로 따진다는 입장이다.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과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인근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추진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의왕시 월암동 543-3번지 일원에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 신설을 고시했다
2026-01-09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