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국내 혈액 수급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2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17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대우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
27일 코스닥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큐라클은 전 거래일 대비 16.02%(2700원) 오른 1만9550원에 거래됐다. 큐라클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성 혈관질환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가 상승은 큐라클이 당뇨성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U06의 미국 임
롯데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역 소상공인 협력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치어럽스 프로젝트는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외식사업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선정 업체에 외식업 및 골목상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1:1 맞춤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는 킬러T세포치료제의 임상 1상 결과를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SITC에서 임상 결과 발표 예정인 킬러T세포치료제는 WT1 타깃의 EU210(WTiNT) 및 hTERT 타깃의 EU211(TERTiNT) 두 가지로, 모두 연구자임상(IIT)으로 진행됐다. EU210은 임상결과보고서(CSR) 발
전국 5개 캠퍼스서 온·오프라인 약 500명 수료식SSAFY, 대표 민관 협력 프로그램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카카오ㆍ네이버 등에 총 2770명 취업…동문회 결성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동행과 상생 의지가 반영된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의 여섯번째 수료생이 배출됐다. SSAFY는 이 부회장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을 정도로 애착을 보인 프로그
2006년 출범 후 지금까지 이투데이는 언론으로서 그리고 나아가 기업 시민으로서 늘 국민 여러분 곁에 있었습니다.
연례 봄 꽃길 걷기대회와 신춘 음악회로 국민 통합에 기여하였고, 기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미혼모 돕기 자선행사, 암 환자 돕기 기부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국민이 신
정밀항암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22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고형암 항암제 ‘ABN401의 임상1상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BN401은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를 표적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다. c-MET은 MET(Mesenchymal Epithelial Transition, 상피간엽이행) 유전자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가 세계 최고의 사회공헌 캠페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7일 롯데백화점은 IGDS(대륙간백화점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10개 중 하나로 롯데백화점의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IGDS는 1946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38개국 45개의 백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국내산 우유는 안전한 것으로 세계에서 정평이 나 있어 중국, 베트남 등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1등급 우유의 기준은 낙농 선진국인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와 비교해도 매우 까다롭다.
품종 또한 단일 품종을 통해 품질관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착유 하자마자 즉시 냉각기로 이동하는 원유는 수많은 항목을 테스트 한
“코로나19 이후 해외 사회공헌사업과 국내 사업에 대한 기업의 후원 비중이 거꾸로 확 뒤집혔어요.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한 리쇼어링(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회귀)까지 겹치면서 기업의 지원 자체가 축소되는 영역도 늘어났습니다.”
해외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는 국내 주요 NGO(비정부기구) 한 관계자가 이같이 토로했다.
CSR에 이어 CSV, 최근에는 ES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
이마트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직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달 초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방 안전 키트’, ‘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 등 아동 안전 물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는 최근 경북 울진 산불과 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부
hy는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한 ‘홀몸노인 돌봄활동’으로 지역 내 고독사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 127만 5000명이던 홀몸노인은 2021년 156만 명으로 늘었다. 6년 만에 28만 5000명 증가했다.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65세 이상 무연고 사망자는 2006년 735명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백서 2020’이 미국 머큐리 어워즈(Mercury Excellence Awards)에서 금상을 받았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머큐리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를 지닌 행사다. 독창성, 메시지 전달 능력,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번에 현대차그룹은 ‘내용
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5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캠페인을 재정비해 ‘RE:EARTH(리얼스)’를 새롭게 론칭하고, ‘RE:JOICE(리조이스)’ 캠페인을 리포지셔닝해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몇 년간 롯데백화점은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를 중심으로 ESG 활동에 앞장 서 왔다. 2017년에 론칭한 사
기업 역량으로 사회문제 해결해야기후위기 해결 기업 역할이 중요
“기업이 보유한 역량, 자원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김재은 산업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가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문가들은 향후 잠재된 재난·재해 앞에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기업의 재무적 요소 외에도 기업을 평가하는 중요한 가치로 주목받은 지 오래다.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주목을 받으며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가 기업 운영에서 갖는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CSR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경제를 도모하고, 당면과제를 논의하는
CSR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업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책임을 지는 것이다.
김재은 산업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2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 Beyond responsibility’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영교 위원장, 26일 CSR 국제 콘퍼런스 참석“대·중소기업 양극화 심각…민간 적극 참여 필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는 모든 면에서 더욱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들이다. 이러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지 않으면 행복한 대한민국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26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