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국에 음성인식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홈 사물인터넷 기기에 특화된 와이파이(Wi-Fi) 모듈을 대량으로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7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0.81% 상승한 6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이앤씨는 중국 기업들과 Wi-Fi 칩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통신반도체 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국 가전업체들에 와이파이(Wi-Fi) 모듈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는 중국 대리점과 Wi-Fi 칩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Wi-Fi 칩 신제품 WF6000을 현지 대리점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연간 예상 공급물량은 1000만대규모이다.
신제품 WF6000은 저전
LG전자는 17일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를 적용한 트롬 건조기 신제품 2개 모델(모델명: RH9SG, RH9WG)을 17일 공개했다. 기존 트롬 건조기의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LG전자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시험결과를 인용해 세탁물 5kg을 표준코스로 건조하는 경우, 전기료는 ‘에너지모드’ 기준 117원에 불과하다고
LG전자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GSX961NSAZ)가 최근 영국의 가전·IT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로부터 별 5개 만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트러스티드 리뷰’는 이 제품이 성능, 사용편의성, 에너지효율, 소음,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장점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단점으로 ‘저렴하지 않은
새롭게 조성될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는 1200여 개사 규모의 창업 공간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갖춰진다.
정부는 판교 2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 관계부처 합동으로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활성화 방안’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정부의 핵심과제인 혁신성장의 일환으로 판교 2밸리를 혁신ㆍ창업 선도거점으로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 모다가 만든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가 KT에 공급된다.
모다는 국내 최초 LTE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인 기가지니(GiGA Genie) LTE가 KT에서 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모다는 통신망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다. 에그(egg)로 알려진 모바일 라우터(Mobile Router) 및 USB 동글, 데이터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A(Galaxy Tab A)’를 16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8.0형(203.1mm)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신제품 ‘갤럭시 탭 A’는 뛰어난 휴대성과 더욱 선명해진 카메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홈 모드’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한 차원 강화한 제품이다.
‘갤럭시 탭 A’는 8.9mm의 얇은 두께와 360g(WiF
사물인터넷 서비스(IoT: Internet of Things)를 갖춘 인공지능 아파트가 분양시장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일 KT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91%로 집계됐다. 이는 전세계 보급률인 약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거의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렇다 보니 건설업계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소니가 선이 없는 ‘코드리스(Cordless)’이어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 애플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제품이 없는 가운데 ‘음원 강자’소니가 시장에 뛰어들며 관련 시장이 커질 지 주목된다.코드리스 이어폰은 어떠한 선도 없이 양쪽 귀에 보청기처럼 착용하는 제품이다.
소니는 20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현대자동차는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중국에서 ‘올 뉴 루이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2010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루이나’는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 116만 대를 넘어섰다.
올 뉴 루이나는 베이징현대 충칭공장의 첫 양산 모델로 도시의 20대 중·후반 스마트 구매층을 목표 고객으로 개발된 C1 세그먼
LG전자는 냉방, 제습은 물론 난방과 공기청정 기능까지 동시에 갖춘 사계절 융복합 휘센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W072PS1W)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 기능으로 깨끗해진 공기를 여름에는 냉방 기능으로 시원하게, 가을과 겨울에는 난방 기능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또 실내 온도를 감지할 수 있어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
LG전자가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대하고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투자 규모를 확대한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2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준비 차원에서 어떤 사업보다 스마트홈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며 “2020년까지 투자 규모를 2배로 확대하고 연구개발 인력도 50% 늘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소니가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오디오와 모바일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니는 ‘IFA 2017’ 개막 하루 전날인 31일(현지시간)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오디오와 스마트폰 X시리즈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캠 RX0는 여러 대를 연결하면 다중 시점 촬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소형 사이즈에
유니셈이 유럽연합에 사물인터넷(IoT) 장치인 능동형 무선주파수(RF) 센서 공급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 12분 현재 유니셈은 전일대비 6.75% 오른 66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니셈은 8월 내로 영국 리버풀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유럽연합에 1조4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능동형 무선주파서(RF) 센서를 공급한
유니셈이 유럽연합 1조4000억 원의 대형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능동형 무선주파서(RF) 센서를 공급한다.
14일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 기업 유니셈은 이달 내 영국 리버풀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RF센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RF센서는 모바일기기 고유 식별번호를 수신해서 보안에 활용할 수 잇는 사물인터넷(IoT) 장치이다.
유니셈
LG전자는 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맨하탄 거리에서 ‘LG 쿼드워시 워터파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여름마다 열리는 ‘시티 서머 스트리트’에서 진행된 ‘LG 쿼드워시 워터파크’는 테니스장의 2배가 넘는 627 평방미터에서 컵, 접시, 숟가락 등 식기모양의 놀이기구를 즐기면서 4개의 노즐에서 각각 물줄기가 나오는 LG쿼드워시 식기세척기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코리아로 도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판교,동탄 등 4개 스마트시티 특화도시를 추진 중이다.
그 중 행복도시는 교통·방범·에너지 등이 결합된 스마트시티 풀패키
르노삼성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신형 ‘QM3’를 출시하면서 소형 SUV 전쟁에 참전을 선언했다.
르노삼성은 26일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뉴 QM3’를 출시했다.
뉴 QM3는 유럽, 남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출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르노 ‘캡처’(CAPTUR)의 국내 명칭이다. 지난해에는 유럽에서만
애플이 판매 부진을 면치 못하는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애플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9년간 무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끈 이사벨 게 마에(Isabel Ge Mahe)를 이번에 신설한 직책인 대중화권 사업 부사장 겸 상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뉴욕타임스(NYT)는 마에가 애플은 물론 IT 업계에서
LG전자의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824리터 용량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융복합 냉장고다. 사용자는 냉장고와 정수기를 따로 놓을 필요가 없어 효율적인 주방 공간 사용이 가능하고, 냉동실을 열지 않아도 시원한 얼음을 바로 먹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정기적인 케어 서비스와 3단계 안심필터 등을 통해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