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팩토는 ‘백토서팁(Vactosertib)’ 골육종 임상 2상에서 중용량 환자군을 추가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동일 내용으로 임상 변경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변경 승인은 현재 진행
메드팩토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 학술대회(AACR 2026)에서 대장암 종양억제율과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협의에 착수했다.
메드팩토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 2026’에서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Vactosertib)’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메드팩토는 ‘백토서팁(Vactosertib)’ 골육종 임상에서 완전관해(CR)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달 7~9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면역항암학회 연례학술대회(SITC 2025)’에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의 골육종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재발성 또는 불응성(R/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Vactosertib)’의 골육종 임상 2상에서 첫 번째 환자 등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재 성인과 청소년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특히 성인 대상 임상 2상을 개시하면서 국내 임상기관을 국립암센터, 원자력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메드팩토(Medpacto)는 1일 ALK5(TGF-βR1) 저해제 ‘백토서팁(vactosertib)’의 골육종(osteosarcoma) 환자 대상 임상2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메드팩토는 12~17세의 청소년 및 성인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1/2상을 진행중이며, 최근 1상 파트의 성인 그룹에 대한 평가를 완료하고 2상파트 환자 모집을
메드팩토는 신약 후보물질 ‘백토서팁(Vactosertib)’의 골육종 환자 대상 임상 2상을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성인 및 청소년(12~17세)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최근 성인 임상 1상을 완료하고 2상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 청소년 환자 임상도 현재 1상 코호트(환자군) 모집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
메드팩토(MedPacto)는 13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백토서팁(Vactosertib)과 키트루다(Keytruda) 병용투여 임상2상 변경계획안과 관련, "자료를 보완해 다시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드팩토는 심각한 피부독성, 간독성 등 2건의 사망사례가 발생한 비소세포폐암(NSCLC) 1차치료제 ‘백토서팁+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2상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SITC 2021)에 출격한다.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해 기술수출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이뮨텍, 에이비엘바이오, 메드팩토 등 다수의 바이오기업이 SITC에서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네오이뮨텍은 췌장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11월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1)에서 바이오마커 연구 중 추가로 도출한 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 안정형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수집된
바이오마커 기반 신약개발 기업 메드팩토(Medpacto)가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와 BAG2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치료제 ‘MA-B2’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세포주 개발, 공정 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등
메드팩토는 23일 300억 원 규모의 CPS(전환우선주), 700억 원 규모의 CB(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및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책임연구원은 “이번 자금조달로 백토서팁(Vactosertib)과 관련해 ‘투 트랙(Two-track)’ 전략으로 개발을 진행하게 될 것”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연례회의에서 대장암 환자 대상의 VRGS 바이오마커 발굴에 대한 초기 성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장암 환자에게 병용 투여하고,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V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0)에서 발표할 초록 및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10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9일(현지시간)부터 온라인으로 열리는 SITC 2020에서 ‘백토서팁’과 ‘임핀지’ 병용요법 1b/2a상 중간 결과와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 치료 임상 성과 등 2건을 발표한다.
첫 번째 발표는
메드팩토가 오는 11월 미국에서 열릴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0)에서 '백토서팁’을 사용한 2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SITC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메드팩토는 대장암 환자에게 '백토서팁+키트루다'를 병용으로 투여한 후 유전체 분석을 통해 발굴한 VRGS(Vactosertib Response
메드팩토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센터와 비침윤성 방광암 말기 및 재발 환자에게 백토서팁(Vactosertib, TEW-7197)과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를 병용투여하는 임상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드팩토는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백토서팁'의 방광암 대상 병용 투여 임상 2상 계획을 승인받은
메드팩토가 오는 19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바이오마커(생체 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으로의 도전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다수의 임상이 진행중인 TGF-β 저해제 '백토서팁'과 후속파이프라인인 'BAG2 유전자' 표적 'MA-B2' 등을 바이오마커 항암제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
테라젠이텍스의 관계사 메드팩토가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한다.
테라젠이텍스는 최근 진행된 기술성평가에서 메드팩토가 한국기업데이터와 이크레더블 등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상장 예비심사 준비에 착수, 빠르면 연내 코스닥에 입성할
테라젠이텍스의 관계사 메드팩토는 지난 1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ASH) 정기학술대회에 참가,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Vactosertib, TEW-7197)’의 다발성골수종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지난해 8월부터 환자 5명을 대상으로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 통합암센터에서 기존 다발성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