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가 14일부터 20일까지 LG전자의 전략스마트폰 ’V30'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V30의 64GB 모델의 출고가는 94만9300원, 128GB 모델인 V30플러스의 가격은 99만8800원으로 책정됐다. 출시일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일반 판매 시작일과 같은 21일이다.
SK텔레콤은 전국 850여개 SK텔레콤 공식인증매장, KT는 800
애플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아이폰X’를 비롯해 ‘아이폰8’ㆍ‘아이폰8 플러스’가 공개되면서, 삼성과 LG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분야에선 경쟁자이지만, 부품 분야에선 아이폰 판매 확대의 수혜를 입는 까닭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부품 회사들의 실적도 상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예약판매를 14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출시일인 21일부터 26일까지 LG V30을 개통한 예약 구매 고객 전원에게 구글 최신 VR 헤드셋을 1000원에 제공한다.
또 예약 구매 고객이 LG V3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에서 1000원을 LG페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과 LG전자의 ‘V30’이 21일 동시 출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애플의 아이폰8도 12일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올가을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의 국내 사전판매를 7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사전 판매는 체험매장인 3800여 개의 에스존(S·ZONE
신한금융투자는 11일 LG이노텍에 대해 오는 4분기 본격적인 실적 점프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7447억 원, 영업이익 59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반등하겠지만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라며 “북미 고객사로의 카메라 공급이 예상보다 늦어져 수
키움증권은 11일 LG전자에 대해 이번달 출시되는 V30의 선전으로 휴대폰 사업의 적자폭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휴대폰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과 재료비 원가 상승으로 적자 규모가 확대되겠지만 9월부터 V30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LG그룹이 주식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지난 6월 SK그룹에 시총 2위자리를 내준 현대차그룹은 시총 3위마저 뺏기며 4위로 내려앉았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기준 LG그룹 상장 계열사의 시가총액은 97조 원으로 현대차그룹주 95조 원을 앞질렀다.
LG그룹 상장사는 지난해 말 부터 가파른 성장을 하
LG전자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6만 원선에 머물렀던 주가는 5일 8만6500원까지 치솟았다. 최근 전기차 부품사업에 뛰어든 동시에 전략 스마트폰 V30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4% 이상 오르면서 8만6500원에 안착했다. 장중 주가는 5.2
LG전자가 6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도시에서 13개의 ‘LG V30’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통3사 대리점, 가전 제품 판매점 등 전국 3000여개 매장 내에도 V30을 전시한다.
LG전자 V30 체험존 방문 고객은 △시네비디오 △고품격 하이파이 사운드 △한국어 구글 어시스턴트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예약판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흥행 성적의 관건이 될 제품 출고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100만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관측하고 있는데, 이 경우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5일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업계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 64GB 모델 가격이 109만4500원
옵트론텍이 삼성전자의 전략폰 갤럭시노트8과 LG전자의 프리미엄폰 V30에 광학필터를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일 대비 50원(0.55%) 오른 9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옵트론텍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8, 갤럭시S8 등에는 광학필터를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고, LG전자의 V30도 마찬
[종목돋보기] 옵트론텍이 삼성전자의 전략폰 갤럭시노트8(이하 갤노트8)과 LG전자의 프리미엄폰 V30에 광학필터를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도 중국 오포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생산 기업 대부분에 광학필터를 옵트론텍이 단독으로 납품 중이다.
4일 옵트론텍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8, 갤럭시S8 등에는 광학필터를 단독으로
엔터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다.
1일 코스닥 지수는 4.16포인트(0.63%) 오른 661.99로 마감됐다.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코스닥 시장 내 엔터주들이 주로 몰려있는 오락, 문화 업종도 1.38포인트(0.34%) 증가한 403.83로 거래를 마쳤다.
큐브엔터는 3.85%(80원) 오른 2160원으로 마감했다.
“우와 진짜 가볍다!”
LG V30을 체험한 사람 대부분은 가벼운 무게에 감탄했다.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을 지난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하고, 다음 날인 1일 국내 3곳의 매장에서 체험존을 열었다.
이날 시청 근처의 한 유플러스 매장을 찾았던 기자는 LG V30의 빈 테이블만 보고 와야 했다.
덱스터와 LG전자가 손잡았다.
덱스터는 1일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시네 비디오' 기술을 LG전자의 전략 스마트인 V30에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네 비디오 기능은 모바일 카메라로도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카메라와 같은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영화 전문 컬러리스트들이 개발한 로맨틱 코메디, 멜로, 스릴러 등 15가지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가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LG전자와 공동개발한 ‘모바일 시네 비디오’ 기술을 선보였다.
덱스터는 LG전자와 협업해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LG V30에 시네 이펙트(Cine Effect)를 위한 컬러 그레이딩 솔루션(Color Grading Solution) 기술을 개발해 제공했다고
세계 3대 정보기술(IT)·가전제품 전시회 중 하나인 ‘국제가전박람회(IFA) 2017’이 1일(현지 시각) 개막한다. IFA는 전세계 가전업체들과 소매업체들의 만남이 이뤄지는 곳으로, 지난해에는 50여개국, 18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올해는 57개국 1600여개 전자업체가 참가한다.
‘IFA 2017’의 화두는 화두는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LG전자 조준호 MC사업본부장(사장)이 ‘LG V30’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 공개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V30는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한 마디로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쉽게 찍고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31일(현지시간) 공개한 ‘V30’의 가장 맘에드는 부분을 꼽으라면 단연 ‘후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얇은데 색감이 예쁘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오다)’의 이음새가 없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과 비교해보니 시챗말로 ‘숨막히는 뒤태’를 가진 제품이었다. 여성층을 공략하려는 LG전자의 고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전면은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LG V30’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 공개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여러 제품 소개 행사에 섰지만 이번(V30) 발표가 가장 스스로도 당당했다”며 “저희가 생각해도 이정도의 제품이면 고객의 선택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