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공정장비 전문기업인 탑엔지니어링이 초광대역(UWB) 스마트레이더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 신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탑엔지니어링은 초광대역 레이더 하드웨어와 안테나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서울시 스마트 LED 가로등 시험 사업에 참여해 연내 설치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스마트레이더는 송신안테나에서 초광대역급 임펄스(충격 전류)
에스원이 미국에 이어 중국시장에도 '울트라와이드밴드(UWB)센서' 수출을 추진한다. 디바이스부문의 센서 사업을 통해 적극 해외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전제품에 UWB센서를 접목하는 방안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어 향후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육현표 에스원 사장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기자와 만나
에스원은 2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에스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정부기관ㆍ해외 중요시설에 특화된 'SI(시스템 통합) 존(Zone)'과 일반 고객들을 위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존'을 테마로 부스를 구성했다.
SI 존은 GOP, 플랜트, 공
에스원이 ‘UWB(Ultra Wide Band) 센서’를 중심으로 한 디바이스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미주지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센서를 본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5000대의 해외판매를 기대하는 등 수출에 주력해 향후엔 연간 10만대 수준의 해외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에스원은 10일 글로벌 센서 전문업체인 일본 옵텍
육현표 에스원 사장이 신사업보다 기존의 사업부문을 강화하고, 단순한 매출확장정책에만 매달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사물인터넷(IoT) 융합 기술과 센서 개발, 그리고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에 대해서도 강조하며 올해 보안시장에서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육 사장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보안엑스포(SECONEXPO)
국내 물리보안시장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기존 기술과 IT의 융합, 사물인터넷(IoT)의 접목, 협업 등이 강화되는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에스원, ADT캡스 등 업계 선두업체들을 중심으로 기술 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향후 국내 물리보안시장에도 큰 변화가 감지된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에스원은 18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ECON 2015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에스원읜 이번 전시 콘셉트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언제나 안심 에스원’이다. 학교, 집, 사무실, 공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되는 안심솔루션들의 소개는 물론, 시연ㆍ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전시관은 'First', '
국내 사물인터넷(IoT) 유망 중소기업들의 기술력이 해외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국내 유망 IoT 중소기업 10곳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2014’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뽐내며 세계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
무선 솔루션 전문업체 ㈜유성씨앤씨(대표 이승준)는 세계 최초로 홈시어터 등 다채널의 무선 스피커에적용에 가능한 ‘무선 오디오 칩(MuC Audio Chip)’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MuC Audio Chip은 고음질의 Hi-Fi 음향의 무선 전송을 보장하는 고품질 무선 오디오 칩으로, 전송거리 10m, Time latency 8
에스원이 1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EXPO) 2014’ 체감형 안심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 콘셉트는 ‘에스원의 하루’로,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에스원의 서비스를 하루 24시간 흐름에 따라 선보이는 방식이다.
주요 전시가 이뤄지는 ‘스토리 존(Story Zone)’에서는 출근길부터 퇴근해
국립전파연구원은 무선랜, 블루투스, RFID, UWB통신, 물체감지센서 등 소출력 무선기기의 적합성평가시험에서 진동, 충격, 연속동작 등 환경적 조건의 일부 시험항목을 폐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선기기로부터 발사되는 전파품질과 직접 관련이 적은 진동, 충격, 연속동작 등 3개 시험항목을 폐지하고, 전파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온도, 습도 등 2개 환경
인체를 전송 매질로 삼아 인체 주변의 전자기기간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인체통신기술’이 우리나라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에 채택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달 29일에 인체통신기술이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기술표준위원회에서 국제표준에 채택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지난 2009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인체통신기
삼성전자가 전문가급의 화질과 성능은 물론 IT 기기와의 연결성도 극대화한 차세대 프리미엄 모니터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 CES 2012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모니터 시리즈 9(S27B970)과 시리즈 7 스마트 스테이션 (CB750), 시리즈 7 HDTV 모니터(TB750) 등 3종의 신개
아비코전자는 인쇄회로기판에 내장되는 안테나 및 필터를 갖는 무선 USB 모듈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근거리 무선통신기술 (UWB) 을 적용하는 인쇄회로기판에 내장되는 안테나 및 필터를 갖는 무선 USB 모듈에 대한 것"이라며 "UWB용 안테나와 필터를 회로기판에 내장해 기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 함으로써 기능 일체화 시스템
대신증권은 7일 아비코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성장에 따른 실적호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태성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아비코전자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시그널 인덕터 물량의 연초대비 70%의 증가했으며, 삼성 스마트폰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향후 수익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그널 인덕터의
아비코전자(대표 이종만)는 21~22일 이틀간 IT산업의 최대시장인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ICT 로드쇼 차이나 2011’에 외장형 UWB ABCO 3190 모델을 가지고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비코전자는 TCL, 화웨이 등 20여개 중국업체와 일대일 미팅이 잡혀 있고, 중국 전역에서 모인 350여명의 바이오에게 UWB제품을 선보일 예정이
아비코전자(대표 이종만)는 외장형 초고속근거리 무선통신(UWB) 40대를 전자부품연구원(KETI)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그동안 개발해온 UWB가 매출로 이어진 것은 처음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며 “이번 UWB는 TV, 휴대폰 등 다양한 분야의 어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며 내장형 UWB도
인덕터와 레지스터 등을 생산하는 아비코 전자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부동산을 분할매각한다고 16일 밝혔다.
매각되는 부동산은 대지 1만1395.4㎡(약 3453평)에 연면적 1만54㎡(3406평)인 2층 건물로 매각대금은 130억원이다.
아비코 전자는 “이번 매각으로 약 67억원의 처분이익이 금년도 재무제표에 반영돼 순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
삼성전자가 연결성과 편리성을 강조한 신개념의 모니터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6일 다양한 기기들을 통합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무선(Wireless) 솔루션으로 디스플레이 구현하는 등 최신 기능을 갖춰 노트북PC 환경에 최적화한 센트럴 스테이션 모니터 C23A750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선 동글은 노트북PC에 부착해
울트라 와이드밴드 칩 솔루션 기업 위즈에어(지사장 지형철)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월드 IT 쇼 2011’에 참가해 PC 속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선으로 전송해 TV 및 홈씨어터 등에서 재생하는 이지에어 신제품 3종을 미리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신제품은 △PC 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로 무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