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1000만달러 규모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LG화학은 2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0.85%) 오른 4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LG화학은 미국 전기자동차 배터리 개발 컨소시엄인 USABC로부터 1000만달러(한
LG화학이 미국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개발 컨소시엄인 USABC(US Advanced Battery Consortium)로부터 1000만달러(약 105억원) 규모의 고성능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LG화학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차세대 플러그인 전기차에 탑재될 고성능,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하게 된다.
LG화학이 미국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개발 컨소시엄인 USABC(US Advanced Battery Consortium)로부터 1000만달러(약 105억5000만원) 규모의 고성능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LG화학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차세대 플러그인 전기차에 탑재될 고성능,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하게 된
삼성SDI와 독일 보쉬의 합작사인 SB리모티브는 자회사인 미국 코바시스(Cobasys)를 통해 '미국 전기차 개발 컨소시엄(USABC, The United States Advanced Battery Consortium)'과 공동으로 차세대 전기 자동차(EV)용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3일 밝혔다.
USABC는 '미국 에너지국(DOE, Departmen
"전기차용 2차전지 2호 생산라인 부지는 이미 확보했으며 대전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다"
SK에너지 구사영 사장(사진)은 23일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2차전지 공장 부지 검토는 당분간 국내로 한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2일 현대자동차가 개발중인 국내 최초 고속주행 전기자동차에 중대형 리튬이온 배터
LG화학은 이번 현지 공장 투자를 통해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확고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은 현재 120만대 수준에서 2013년 280만대, 2015년 420만대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이 중 미국시장이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오바마 정부의 강력한 그린 에너지
SK에너지가 미국 USABC(US Advanced Battery Consortium, 미국 전기차 개발 컨소시엄)의 기술 평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USABC는 미국 에너지국(Department of Energy)과 GM, 포드, 크라이슬러등 3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자동차(EV)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HEV)등에 탑재될 고성능 전기차
LG화학이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생산하는 하이브리드카용 2차전지(사진)를 공급하게 됐다.
LG화학은 "현대ㆍ기아차가 오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양산할 예정인 하이브리드카 '아반떼'에 리튬 폴리머전지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LG화학과 현대ㆍ기아차가 지난 2002년부터 공동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이번 공급업체 최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