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74위·당진시청)가 이달 US오픈에서 우승한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에게 패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박승규 감독(KDB산업은행)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2022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조별리그 B조 3차전(2단 1복식) 홈팀
갤러리아백화점은 한남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고메이494 한남’에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대규모 테니스 팝업 ‘스매싱 494(SMASHING 494)’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총 15개 테니스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팝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9월 24일부터 진행되는 ‘2022 ATP코리아오픈’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이날 유진투자증권이 ‘2022 ATP코리아오픈’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회 공식 명칭은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2022’로 정해졌다.
'2022 ATP코리아오픈'은 프로테니스협회(As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세계 랭킹 13위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이 버틴 캐나다를 상대로 분투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박승규 감독(KDB산업은행)이 이끄는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2022 데이비스컵 테니스 파이널스 조별리그(2단 1복식) B조 1차전 캐나다와 경기에서 1-2로 졌다.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
프랜시스 티아포(26위·미국)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8억 원)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미국 선수로는 16년 만이다.
티아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11위·러시아)를 3-0(7-6 7-6 6-4)으로 완파했다.
US오픈 3회전서 톰리아노비치에 1-2 패배37년간 메이저 23회 우승, 올림픽 메달만 4개"엄마로서 다른 버전의 세리나 될 준비 돼"
테니스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탈락하면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US오픈 3회전에서 아일라 톰리아노비치에 1-2로 패했다.
애초 윌리엄스는
한국 테니스 간판 주자인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8억 원)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완패 탈락했다.
권순우는 2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11위·러시아)에게 0-3(3-6 0-6 4-6)으로 패했
생방송서 자해한 뒤 셀프 신고한 BJ
한 소규모 개인방송 플랫폼에서 여성 방송인이 자해한 뒤 119에 스스로 신고한 사건이 알려져 비판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4일 이 방송인은 다른 방송인과 함께 방송하던 중 자해를 했습니다. 출혈이 심해지자 방송인은 119에 ‘자전거 타다 다쳤다’는 취지로 신고했다고 합니다.
한 시청자에 따르면 이 방송인은
전년 대회 우승자인 엠마 라두카누(영국)가 첫판에서 허망하게 무너졌다.
세계랭킹 11위인 라두카누는 31일 미국 뉴욕 플러싱메도우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의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US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에서 40위 알리제 코르네(프랑스)한테 0-2(3-6, 3-6)로 져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라두카누는 이날 첫 서브 성공률
LX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공식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LX홀딩스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아일랜드 컨트리클럽 더 헤븐’에서 ‘LX 챔피언십 2022’ 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LX 챔피언십은 KPGA 코리안투어 2022 시즌의 신설 대회로, 14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LX홀딩스가 주최하고, 한국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베테랑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제압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5억8000만 원) 2회전에 올랐다.
권순우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베르다스코를 3-1(6-2 6-7 6-3 6-3)로 물리쳤다.
이로써 권순우는 2020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D오픈이 개막했다. 남자 단식 한국 선수 중에선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남자단식 1회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상대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불참했고, 라이벌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이 통산 23번째 메이저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프로테니스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5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대회 불참을 공식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미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아서다. 1월 호주오픈도 같은 문제로 참가하지 못해 4대 메이저 대회 중 2개 대회를 놓치게 됐다.
조코비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29일 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US
올해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60만 달러(약 34억4000만원)로 정해졌다.
대회를 개최하는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19일 올해 남녀 단식 우승 상금 260만 달러 등 US오픈 총상금 규모가 6000만 달러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돈으로 795억 원 정도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총상금 규모가 6000
세리나 윌리엄스(612위·미국)가 에마 라두카누(13위·영국)에게 완패했다. 윌리엄스는 이 번 달 말 있을 US오픈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칠 전망이다.
윌리엄스는 17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여자프로 테니스(WTA) 투어 웨스턴 앤드 서던오픈(총상금 252만7250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라두카누에 0-2(4-6 0-6)
미국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가 "이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며 은퇴를 예고하는 말을 남겼다.
윌리엄스는 9일(현지시간) 공개된 패션잡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은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전환이라고 생각하며 가장 좋은 단어는 진화"라며 "테니스에서 멀어져 내게 중요한 다른 것들을 향해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몇 년 전 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8일 오후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을 만나 “장애인의 문화·예술·체육·관광 환경이 좋아지면 비장애인의 환경도 좋아진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장벽을 체육으로 허물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장관은 최근 발달장애인 골퍼 이승민 선수가 ‘장애인 유에스(US)오픈’ 초대 우승자에 오른 사례를 언급하며 “장
권순우(76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틀랜타오픈(총상금 70만8530 달러) 2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16강)에서 토미 폴(36위·미국)에게 0-2(3-6 3-6)로 졌다.
1회전에서 마르코스 기론(55위·미국)을 제압하며 ATP 투어 단식 통산 50승
유소연(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친 유소연은 17언더파 196타로 단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장애인 US오픈 초대 챔피언에 오른 발달 장애 이승민(25) 프로 골프 선수에게 22일 축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 무더운 날씨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고 되뇌며 최선을 다해준 이승민 선수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