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업에 필요한 서버 및 네트워크 등의 통합 IT인프라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제공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 cs(ucloud cs)’를 상용화했다고 3일 밝혔다.
유클라우드cs는 CPU,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등 IT자원을 필요한 기간동안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온라인 임대방식 서비스로 신규 온라인서비스를 출
이동통신 업계가 내년 성장동력 사업으로 클라우드 카드를 꺼내들고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IPTV와 통합요금제, 올해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으로 시장에서 치열한 승부를 벌였던 통신업계가 올해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클라우드를 선택한 것이다.
15일 SK텔레콤, KT, LG U+ 등 이통 3사에 따르면 유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
KT는 16일 중소기업의 데이터 운용ㆍ관리에 적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유클라우드 프로(ucloud pro)'를 새롭게 선뵌다고 15일 밝혔다.
ucloud pro는 실시간 자동 백업 기능, 직원간 파일 공유, 지정 폴더 별 접근권한 설정, 관리자 기능,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파일을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기능
KT가 내년까지 1200억원을 투자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사업 기반을 확대키로 했다.
KT는 5일 내년까지 모두 1200억 원을 투입, ‘ucloud 서비스’ 고도화와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출시 등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이달 중 중소기업 데이터 관리ㆍ운용에 적합한‘ucloud pro’를 선보일 예정이다. 직원간 파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