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은 허가 및 의학부 총괄 임원으로 민향원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민향원 전무는 2013년 허가 및 품질관리 담당 이사로 한국얀센에 입사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글로벌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며 다수의 혁신적 신약들을 빠르게 국내에 도입해왔다. 2017년에는 허가 및 품질 관리 분야에서의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글로벌 본사로부터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을 향한 K-바이오의 도전이 두드러지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보툴리눔 톡신,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국산 연구·개발(R&D) 기술력이 미국 시장에 침투할 채비를 마쳤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제약기업 3곳이 미국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는 지난 1일 미국
한국UCB제약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친환경 애착인형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결손가정 및 비혼모 시설에 10일 전달했다.
이번 애착인형 제작 및 기부는 한국UCB제약 전직원이 참여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애착 인형은 보호자와의 긴밀한 접촉을 필요로 하는 영유아 시기 보호자와의 분리에서 비롯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보조역할을 하는 인
파미셀이 울산 바이오케미칼 신공장을 가동하며 원료의약품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파미셀은 울산 온산공단 내 연간 약 500억원 생산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지난달 2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현수 대표, 김성래 대표를 포함해 파미셀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 신공장은 핵심 제품인 mPEGs, Nucleosides 생산
코스피 상장기업 파미셀이 4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의약중간체 mPEG20k(MethoxyPolyethylene glycol20k)'이며, 계약 발주처는 'UCB PHARMA S.A.', 계약 기간은 2018년 3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억8563만2000원으로
파미셀이 mPEG(Methoxy-Polyethylene glycol) 증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시설투자 규모를 확대한다.
파미셀은 23일 “벨기에 제약사 UCB의 mPEG에 대한 중장기 수요증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울산공장 건설비용을 20억 증액한다”고 밝혔다. 시설 투자금은 기존 90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늘었으며 완공예정일은 2
제약사들이 의약품 특성에 따라 복제약(제네릭) 시장에서 상반된 가격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일부 비급여 의약품이나 고가 의약품 등 가격 인하 여력이 큰 시장에선 경쟁적으로 저가 경쟁을 펼친다. 반면 상당수 보험의약품 시장에서는 최고가를 유지하면서 출혈경쟁을 피하는 분위기다. 지난 2012년 약가제도 개편 이후 제약사들에 제네릭 가격 선택권이 주어지면서 발생
국내산 복제약(제네릭)의 발매로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환자 부담 약값이 90% 이상 절감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국내업체들의 적극적인 제네릭 개발 노력으로 환자들이 금전적인 수혜를 입는 ‘복제약의 순기능’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의 뇌전증치료제 ‘빔스크’가 이달부터 건강보험 약가를 적용받고 출시된다.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된 빔스크는 50mg,
파미셀은 다국적제약사 UCB와 원료의약품'mPEG-20k'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UCB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심지아(Cimzia)’ 생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mPEG-20k'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6년이며 이후 1년씩 자동 연장된다. 판매수량 및 판매금액은 규정하지 않았으며 파미셀은 UCB의 예상수요량(Forecas
파미셀은 벨기에 다국적 제약사 UCB사와 mPEG-20k(Methoxy-Polyethylene glycol-20k)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6년이며 이후 1년씩 자동 연장된다. 판매수량 및 판매금액은 규정하지 않았으며 UCB의 예상수요량(Forecast)을 받아 생산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UCB사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심지아
보령제약이 29일 요르단 람파마(Ram Phama)사와 CCB (Calcium Channel Blockers, 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 항고혈압제 ‘토둘라’(성분명 실리디핀 Clindipine)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제약전문가 초빙 및 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마하모드 알카와즈
보령제약은 29일 요르단 람파마와 고혈압약 '토둘라'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둘라는 실리디핀 성분의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 고혈압치료제로 보령제약이 국내에서 '시나롱'이라는 제품명으로 판매 중인 제품이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람파마를 통해 요르단, 레바논, UAE, 이집트, 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과 북
암젠(Amgen)은 벨기에 제약사 UCB와 공동개발한 생물학적제제인 골다공증 치료제 로모소주맙(romosozumab)의 승인을 위해 미국 FDA에 생물학적 허가신청서(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를 제출했다고 지난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로모소주맙은 폐경기 후 골절 위험성이 높은 여성들의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단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사용이 부적합한 경우의 중증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제로 벨기에 제약사 UCB 파마(UCB Pharma)의 심지아(Cimzia, Certolizumab pegol)를 단독 또는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와의 병용요법으로 치료 할 수 있는 드래프트 가이드라인을 지난 12일 발표했
보령제약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 제네릭 사업부인 산도즈와 CCB(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 ‘실니디핀’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산도즈를 통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홍콩 총 6개국에 10년간 순차적으로 7300만 달러 규모의 완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보령제약은 ARB(안지오텐신
보령제약은 최근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제네릭 사업부 산도즈와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 고혈압치료제 '실니디핀'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산도즈를 통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총 6개국에 10년간 순차적으로 7300만달러 규모의 완제품을 공급키로 했다.
실니디핀은 보령제약이 UC
(주)현대약품의 자회사인 ㈜아트엠플러스가 발행하는 비영리 웹 매거진 ‘컬쳐엠매거진’이 '2015 제12회 웹어워드 코리아' 미디어/정보서비스 부문의 매거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전문가 2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우수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특히 차별화된 평가분석
파미셀은 5일 미국의 페길레이션(PEGylation) 전문 제약업체인 ‘넥타 테라퓨틱스(Nektar Therpeutics·이하 넥타)’와 원료의약품인 mPEG-amine(10K)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파미셀에 따르면 PEG는 단백질 신약을 효과적으로 전달시키기 위한 전달체(DDS·Drug Delivery System)다. 단백질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