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장에서 3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3개 종목이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공시, 실리콘 포토닉스 핵심 부품 양산 추진 등 개별 호재로 쏠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샘표, 샘표식품, 프리티 등 3개 종목이다.
샘표(5만5700원)와 샘표식품(3만150원)
E-GMP 사용 후 배터리 활용 국내 첫 사례…200kWh 규모 구축LG엔솔, 배터리팩으로 UBESS 제작·성능 및 안전성 검증전기요금 낮을 때 저장해 피크 시간대 충전…사업모델 모색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과 손잡고 전기차에서 사용을 마친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하는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
현대글로비스가 제주도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제주도, 제주 테크노파크(TP)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재활용 및 재사용 사업화와 지역 산업 상생방안 발굴에 나선다
한국남동발전이 순환 생태계 기반 구축과 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 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최근 배터리 및 전력 솔루션 전문업체인 엠텍정보기술과 300kW급 UBESS(폐배터리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술개발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전기차 생산, 부품·기술 개발, 인프라 조성 등 투자 계획기아, 화성에 목적기반차량(PBV) 전기차 전용 공장 지어2030년 국내 전기차 144만대 생산, 글로벌 생산의 45%생산량 증가, 라인업 확대 등으로 세계 점유율 12% 목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1조 원을 투자해 연간 전기차 생산량을 144만 대까지 늘린다.
현대글로비스가 수소와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신사업 브랜드를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이슈로 떠오른 만큼, 견고한 물류ㆍ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포괄적인 사업자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현대글로비스는 친환경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