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거래소가 개최한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서 배재규 사장이 개인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ETP 컨퍼런스는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한 상장지수상품(ETP) 관련 국제행사다.
배 사장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100조 원 규모까지 확대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ETF 개인공로상 수상자로 선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는 세계 최대 소매 유통업체 ‘월마트'가 주관한 '2023 자원 재생 회담'에서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대표 협력사 톱(TOP)4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3 자원 재생 회담은 50여 개국 3000여 명의 월마트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수 친환경 경영 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다. 국내 기업 중 대표 업체로 선정돼 발표를
농심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상반기 매출액 1조6979억 원, 영업이익 1175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8%, 영업이익은 204.5%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6%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국내 사업은 올 상반기 매출액이 1조2868억 원으로 전년 동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플리(노머니 노아트 에디션)’ 9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 플리’는 KBS에서 방영된 ‘노머니 노아트(No Money No Art)’를 통해 각 회차별 아트 컬렉터들에게 최종 선택된 작가들의 작품을 카드 플레이트에 적용했다.
‘노머니 노아트’는 매회 색다른 매력과 강렬한 개성을 가진 미술 작가 4인이 등장해 작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총 순자산액이 5조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말 순자산액 4조 원 돌파에 성공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ETF의 순자산액 합계는 5조823억 원이다. 이는 연초 대비 75.05% 증가한 규모이다. 특히 ETF 시장 내 점유율 상위권 자산운용사
올해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 112.46%↑올 국내 ETF 수익률 1위…반도체 ETF 12개 평균 50.4%↑‘반도체 바닥론’에 마이크론 실적 훈풍…증권가 “삼전 컨센 상향 전망”
세계 반도체 업계가 역대 최악의 실적에 신음하고 있지만,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와 삼성전자 기초자산 주가연계증권(ELS)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T
지난달 국내 ETF의 순자산총액이 전월 대비 4조 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상장지수펀드(ETF)의 인기 테마는 엔비디아, 반도체 등이었다.
19일 코스콤이 발간한 ETF CHECK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국내 ETF의 순자산총액은 96조7545억 원으로 전월(92조6143억 원) 대비 4조1403억 원 증가했다. 상품별로는 순
반도체주 훈풍에 美 ETF 수익률 ‘1위’부진한 리오프닝 효과에 中 ETF 수익률 ‘꼴지’개미들 선택은…“중국으로 가자”증권가 “中정부 주도 경기 개선에 증시 상승할 것”
미·중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 ETF는 반도체주 훈풍에 힘입어 상승세지만, 중국 ETF는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이 꺾이면서 내림세다.
11일 한국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도체 관련 ETF 중 연초 이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5일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5.81%로, 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19개 반도체 ET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자 엔비디아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 아직 엔비디아 수혜를 누리지 못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지금이라도 엔비디아 매수에 나서야 할지 고민도 깊어진다. 일각에서는 엔비디아 과열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ETF를 통해 엔비디아 광풍을 누리면서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6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투반도체’ 투자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와 관련 반도체 산업을 이해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한 이날 행사에는 은행과 증권 등 50여 명의 기관투자자가 참석했다.
김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AI 및 반도체 관련 시장은 이제 무시할 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가 연초 이후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41.15%로,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한 18개의 반도체 ETF 가운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지난달 초 순자산 200억 원을 기록한 뒤 약 한 달 만인 지난 10일 315억 원 기록했다.
특히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돋보였다. 한국거래소
반등하는 반도체 ETF, 올해 ETF 수익률 1위 기록전기차 수요↑‧中리오프닝 기대감 등 호재 영향으로 풀이업황 부진은 여전…감원‧투자 축소‧구조조정 이어져
“반도체 ETF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요새 많이 오르길래 눈독만 들이고 있었는데, 고점인지 더 날아갈지 예측이 안 되네요” (개인투자자 A 씨)
반도체 ETF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반
IBK투자증권은 13일 금호석유에 대해 올해 1분기는 연초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역내 합성고무 수출 감소 및 전 분기 발생한 부정적인 래깅 효과와 일회성 비용 제거 등으로 3분기 연속 진행된 감익 추세가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7만8000원에서 18만4000원으로 3.37%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5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Plus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와 국내 가치주에 투자하는 ‘ACE 차세대가치주 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 ETF 브랜드명을 ‘ACE’로 변경하고 출시하는 첫 상품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Plus Solactiv
공조2, 개천절 연휴 힘 입어 600만 관객 돌파 개봉 26일 째…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보다 빠른 속도
개봉 26일째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2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는 이날 오후 12시30분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최태원 회장이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의 대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4명의 출품자에게 상패를 증정하고 우수작을 사업으로 전환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증정식에는 대상을 거머쥔 ‘사소한 통화’의 이봉주 씨와 ‘코리아 게임’의 윤서영 양, ‘우리 동네 병원’의 김진현 씨, ‘폐업도 창업처럼’의 백명기 씨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