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7일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를 시작한다. 올해 총 8400명을 채용할 예정인 SK그룹은 취업준비생 선호도에서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최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앞세워 기업 이미지 개선에 성공한 CJ그룹이 차지했다.
7일 관련업계와 SK수펙스추구협의회 등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날부터 상반기 공개 채용에 본격 나섰다. 전날 SK수펙스추구협의회
영어실력이 필수 자격조건으로 자리잡은 지금, 단순히 성적표 상의 영어점수가 아닌 자유로운 회화가 가능한 영어 실력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취업준비와 학업, 회사 일로 바쁜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시간을 쪼개 꾸준히 영어학원을 다니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전화영어다. 아침이나 점심시간 등 편한 시간을 정해, 걸려
신한은행은 23일부터 3월말까지 대학(원) 등록금을 납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등록금 내고 장학금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등록금 내고 장학금 받자’ 이벤트는 신한은행 영업점 창구, 인터넷뱅킹, 폰뱅킹, 자동화기기를 통해 대학(원) 등록금을 납부하고 신한 S20클럽 홈페이지(www.s20.co.kr)에서 해당 이벤트에
신입 공채를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기업은 CJ그룹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CJ그룹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미지 재고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YBM 한국TOEIC위원회와 함께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901명을 대상으로 한 대기업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는 DSC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로부터 20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어댑티브 러닝(Adaptive Learning)'을 통해 교육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려는 뤼이드의 독보적인 행보가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DSC인베스트먼트 이한별 팀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어댑티브 러닝의
오답노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뤼이드는 토익 일대일 학습앱 ‘산타토익(Santa for TOEIC!)'에 대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CBT 기간 동안 사용자들이 푼 문제 수는 총 37만398개, 학습자 1인당으로는 평균 400문제를 풀이했다.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
토익 응시자의 70% 이상이 올해 토익시험 목표점수를 800점 이상으로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토익(TOEIC) 주관사 YBM 한국TOEIC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0일 치러진 2015년 마지막 토익 정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자 중 6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4.9%가 2016년 토익 목표점수를 800점 이상으로 세운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는 토익 일대일 학습 어플리케이션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뤼이드는 이번에 독자적으로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산타(Santa!)'를 개발했다. 산타는 오답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축한 알고리듬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사용자 학습 상태를 분석해 보여주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해 맞춤
국내 토익(TOEIC)시험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내년 정기토익 일정을 골자로 한 '2016년도 토익 시행계획'을 10일 발표했다.
한국TOEIC위원회에 따르면 내년 토익 시험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총 20회 시행되며, 응시생이 몰리는 상하반기 취업시즌인 1월, 2월, 3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엔 월 2회 실시된다. 또 1월
◆ 정부 TPP 속도 내나…국영기업 규제 등 난제 풀어야
그간 베일에 싸였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협정문이 5일 공개되자 정부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정밀 분석하면서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무역 분야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TPP 협정문을 철저하게 분석해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정부 입장을 최종
토익 10년 만에 화끈하게 바뀐다
토익(TOIEC) 시험이 10년 만에 화끈하게 바뀐다. 개정되는 토익은 영어 메신저 활용에 포인트를 뒀다.
5일 토익 출제와 개발을 담당하는 미국 ETS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5월 29일 시험부터 적용될 신(新) 토익 문제 유형을 공개했다. 토익시험의 문항 유형이 달라지는 것은 2006년 이후 10
취업 준비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토익(TOEIC) 시험의 문제유형 일부가 10년만에 바뀐다. 듣기영역에선 대화의 횟수가 늘어나고, 읽기영역에서는 독해의 지문 수가 늘어나거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돼 기존 문제보다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영어를 말하고 쓰는 방식이 변하면서 전 세계인의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통용되는 의사소통을 반영한다는
아시아나 항공이 2015년 캐빈승무원 인턴을 모집한다. 전문학사 이상 학력소지자 및 2016년 8월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교정시력 1.0 이상을 권장한다. 국내 정기 TOEIC 성적이 필요하고, 어학성적 우수자는 전형 시 우대한다. 채용되면 1년 간 기내 안전 및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이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GS건설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모집분야는 △플랜트시공 △플랜트설계 △건축 △인프라 △기술 △재무 등이다.
오는 10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gsconst.co.kr)의 ‘인재채용-채용공고’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다만 마감일에는 지원이 폭주해 정상적인 접수가 어려울 수
대림그룹 계열사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7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와 대림 코퍼레이션 ITC 부문, 고려개발, 삼호 등은 이날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모집에 들어갔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의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16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로 현재 군복무 중인 경우, 2015년 12월 31일까지
현대건설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31일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통상 건설업계에서는 여름철에 그해 하반기 채용을, 가을에는 이듬해 상반기 채용을 각각 실시한다. 때문에 올해 하반기 채용이 내년 상반기 채용으로 모집공고가 난 것이다.
모집전공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화학공학 △원자력공학 △전기
YBM 한국TOEIC위원회는 ‘2015년 하반기 공채대비 취업설명회’를 다음달 서울·부산·대구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취업설명회는 2일 동국대(서울), 동아대(부산), 경북대(대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취업설명회에서는 대기업 인사담당자와 YBM 커리어캠퍼스 강사진이 참여해 하반기 채용동향
제주항공은 올 하반기 항공기 추가도입과 노선 확대에 따른 '신입·경력직' 객실승무원 100여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2일 자정까지 제주항공 채용사이트(recruit.jejuair.net)에서만 진행한다.
이번 신규채용에서는 서울과 부산 근무자를 구분해서 따로 채용한다. 서울 근무자는 신입승무원 70
여름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영어 공부인 것으로 조사됐다.
YBM 한국TOEIC위원회와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20대 대학생 812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61.7%가 여름방학 동안 취업 준비를 위해 영어 공부를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16일 밝혔다.
뒤이어 ‘인턴(11.2%)’, ‘아르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