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17일부터 29일까지 건강기능식품, 전국 산지 특산품, 주방용품 등을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최근 2년 동안 명절 특집 방송에서 건강기능식품, 주방용품 매출이 평소보다 30% 이상 신장해 관련 상품군을 60% 이상 집중 편성했다.
먼저, 17일부터 ‘휘슬러’, ‘틸리
겨울 해가 지는 오후 5시 무렵, 청주 삼겹살거리에 불이 들어오며 본격적인 저녁 영업이 시작된다. 간판에 돼지 그림이 있고, 골목 한쪽에는 돼지 모형과 사진 찍는 포토 존도 마련됐다.
삼겹살거리에서는 매달 첫째 토요일이면 삼겹살과 소주가 어우러진 '삼소데이' 행사가 열려 버스킹을 비롯한 문화 행사와 경품 이벤트가 펼쳐진다. 중앙 통로에 설치된 좌판에서
"서울에 온천이 있다고?" 의아할 수도 있겠다. 서울시로부터 정식 인가 받은 '진짜' 온천이 있다. 온천 시설마다 강알칼리성 온천수, 유황온천수, 게르마늄 암반 광천수 등 수질이 다르므로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지는 때, 새해 맞이 목욕재계를 추천한다. 먼 거리가 부담스러워 온천 여행을 망설이는 이를 위해 서울관광재단을 통해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 콘서트는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다.
1941년에 시작된 이 콘서트는 매년 5000만명의 사람들이 관람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유명 지휘자들이 그동안 아름다운 무지크페라임(Musikverein) 골든홀에서 지휘봉을 잡아왔다.
12월30일의 드레스리허설, 12월31일의 새해 전야 콘서트, 1월1일의 신년 콘서트는
전통시장과 수제 맥주? 다소 의아하게 들리겠지만, 오색시장에서는 일상적인 풍경이다. 매주 금~일요일 저녁 열리는 오색시장 야시장은 수제 맥주를 들고 시장을 둘러보는 젊은이들로 북적인다.
까마귀부루잉은 오색시장의 명물이다. 5가지 홉에 과일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산뜻한 끝 맛이 인상적인 페일에일(Pale Ale) 맥주 '오로라'가 특히 인기다. 양고기꼬치
막국수와 닭갈비를 먹고 옛 간이역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짧은 여행에도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이 또 있다. 춘천은 지역 자체가 김유정의 흔적을 담고 있다.
김유정은 춘천을 대표하는 작가다. 짧은 생애를 살다 갔지만, 한국문학사에 깊고 진한 발자국을 남겼다. 그의 고향이자 여러 작품의 배경이 된 신동면 증리(
인사동길로 나서면 또 다른 맛있는 박물관이 눈에 띈다. 아름다운차박물관은 한옥을 개조한 건물에 국내외 차 60여 종과 다기를 전시한다. 입구와 벽면에는 차의 원재료가 진열됐다.
매화와 복숭아꽃, 무궁화 등으로 만든 각종 꽃차의 유래를 살펴보고, 한옥 카페에서 차도 맛볼 수 있다. 유물과 도자 작품이 전시돼 차향과 더불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박
고층 놀이기구만 잊을 수 없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게 아니다. 무시무시한 거대 파충류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수중 인클로저'가 화제다. 호주 다윈시에 있는 악어동물원(Crocosaurus Cove)의 '죽음의 케이지'(Cage of Death)가 그 주인공이다.
거대 바다 악어를 만나기 위해 관람객들은 먼저 입수준비를 해야 한다.
화려하게 빛이 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진기한 것들이 모여있다. 박물관이나 명품 브랜드 숍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홍콩의 슈퍼마켓 이야기다. 전 세계 나라에서 날아온 버라이어티한 식품과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45년 홍콩 '사이 잉 푼' 하이 스트리트에 홍콩의 첫 슈퍼마켓이 문을 열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슈퍼마켓은 홍콩
2019학년도 수능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수능 날짜는 11월 15일로, 기상청에 따르면 수능 당일 날씨는 평년 기온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기준으로 1993년(1차 수능 8월 제외)부터 25차례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중 한파라고 부를만한 영하권 추위는 단 6번 찾아왔다
IFC몰 레벨 2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메뉴들을 경험할 수 있다. 홍콩 스타벅스는 지난 4월부터 맥주와 와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스타벅스 마니아부터 수제 맥주 애호가까지 모든 사람이 환호할 소식이다.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답게 스타벅스는 평범한 술을 파는 대신 홍콩의 맥주 양조장과 협업해 특별한 풍미의 맥주를 두 종류 출시했다.
낭만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항구와 스카이라인이 눈부신 야경을 자아내는 홍콩 같은 도시에서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도시가 가장 아름다워지는 저녁 나절, 홍콩에서 가장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바로 스타페리(Star Ferry) 선상이다. 출렁이는 황금빛 파도 위에서 양쪽 해안의 풍광을 느긋하게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세기
하반기 채용 시즌이 어느덧 중기에 다가서고 있다.
입사지원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이들, 채용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을 준비하는 구직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방향이 올바른 것인지 아직도 그저 막막하기만 한 취준생들도 많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10월31일 그 동안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에 관해 조사한 내
현지인의 추천은 달라도 정말 다르다. 삶에서 얻은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편의 시설부터 교통, 즐길 거리까지 고려해 선택하기 때문이다. 맛집도 '현지인 추천' 집은 예약하기 힘들거나 줄을 서서 기다리기 일쑤다.
특히 여행비 비수기로 꼽히는 11월은 온화한 날씨로 홍콩으로 떠나기 최적의 시기다. 약 3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면 이국적인 풍경의 도시를 만
홍콩의 밤 문화를 상징하는 란 콰이 펑의 골목에는 24시간 운영하는 '차찬탱(茶餐廳)'이 한곳에 모여 있다. 차찬탱은 차와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홍콩식 분식집이라고 할 수 있다.
홍콩 사람들은 차찬탱으로 숙취를 해소한다. 새벽의 국수 한 그릇으로 위 속을 가뿐하게 비우는 식이다. 주윤발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란퐁유엔(蘭芳園)'은 대표
‘한-대만 IT프리미어지수’를 기반으로 한 지수연계상품이 유럽에 상장됐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rea Taiwan IT Premier Index ETN"이 유로넥스트(파리)에 상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대만 IT프리미어지수는 한국거래소와 대만거래소의 100% 지수 자회사인 TIP가 공동 개발한 지수로 양국 거래소에 상장된 우량 IT기업
☆ 오늘 명언
모든 기회에는 어려움이 있고,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있다.
☆ 삼령오신(三令五申)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 이른다는 뜻. 명령을 되풀이하여 설명하고 거듭 경계해 정확히 알게 한 뒤 법을 집행해야 함을 말한다. 사기 손자오기열전(孫子吳起列傳)의 말이다.
☆ 시사상식 / 주목 경제(attention economy)
한국관광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1만 원으로 당일치기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벤트인 '만원의 행복'을 준비했다.
'만원의 행복'은 단돈 만 원으로 기차를 타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숨은 명소와 지역의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다. 지난 2016년 봄 여행 주간 때부터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엔 특별기차여행프로그램으로 '고용위기 지역'(목포·
올해 추석 연휴 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베트남·러시아·스페인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지난 3년간(2015~2017년, 9월 3주~10월 2주) 추석연휴를 맞아 국내 및 해외를 찾은 한국 여행객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이같이 예상했다.
지난 3년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추석 연휴 해외여행지는 베트남이었다. 20
오로라는 한 겨울에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주목하자. 캐나다에서는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영하와 영상을 웃도는 비교적 온화한 기온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
캐나다의 노스트웨스트 준주에 있는 옐로나이프는 미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 지역이다. 이 곳에서 3박 체류하면 오로라를 만날 확률이 95%, 4박 체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