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철의 날' 기념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손봉락 TCC동양 회장,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오일환 한국철강협회 부
△지역난방공사, 1월 열 판매량 246만1628Gcal…6.5% 증가
△비상교육, 영업익 220억원…전년比 33%↑
△비상교육, 주당 110원 배당
△케이엠더블유, 지난해 영업익 302억원…전년比 431% 증가
△KG케미칼, 100억원 규모 BW 발행 결정
△에이블씨엔씨 지난해 영업익…전년比 61% 증가
△현대중공업, 영암 풍력발전단지 수주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기업으로 이뤄진 경제사절단이 오바마 행정부 2기 들어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4일부터 4박 6일간 대미경제사절단을 미국 애틀랜타와 워싱턴 DC에 파견할 예정”이라며 “연방 상원의원, 조지아 주지사, 미국상의 회장 등 정재계 여론 주도층을 만나 FTA 이후 경제적 성과 증대
주한외국기업인들이 새로운 투자기회 발굴을 위해 12일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을 방문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협의체인 인터챔버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 이번 방문에는 로버트 에드워드 SC은행 상무, 파르사 사르마 ING코리아 상무 등 외국인 기업인 12명이 참가했으며, 대한상의 국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TCC동양 손봉락
제13회 철의날 기념식이 8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거행됐다.
이번 행사에선 우리나라 철강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24명에 대해 △산업훈장(2명) △산업포장(1명) △대통령표창(2명) △국무총리표창(2명) △장관표창(17명) 등을 포상했다.
은탑산업훈장에는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이 선정됐고 변철규 동국제강 부사장이 동탑 산업훈장
제13회 철의날 기념식이 8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포스코 회장) 등 관련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윤상직 차관은 이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철강산업이 전후방 연관산업 효과가 큰 산업이었다”라며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수요산업 침체와 구조적 공급과잉으로
지난 40년간 국내 누계 조강생산은 918배 증가한 11억3836만톤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가 8일 발표한 ‘조강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누계 조강생산량은 1973년 124만톤에서 2012년 4월 현재 11억3836만톤을 기록해 40년동안 918배 늘어난 11억3836만톤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11억3836만톤의 조강
정부는‘제13회 철의 날’기념식을 8일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하고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24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했다.
기념식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과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을 비롯한 업계·학계·언론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은탑 산업훈장을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에 동탑 산업훈장은 변철규 동국제강 부사장에 수여했다. 전익현 TCC
중국 인민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철강주 대부분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POSCO는 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1.92%) 오른 37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제철도 전일대비 3100원(3.70%) 오른 8만6800원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아제강은 전일대비 1500원(1.67%) 오른 9만12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의 고충을 토로했다. 정 회장은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 철강업계 CEO 간담회에서 "세계 경제가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게 철강업계로 생각한다"면서 "지난해말 조선업계에 이러한 고충을 얘기했지만, 대형 조선사들은 철강사보다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철강업계에 60년생 젊은 오너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회사의 신성장 사업을 책임지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1968년생)을 비롯해 1962년생인 장세욱 유니온스틸 사장, 손준원 TCC동양 부회장, 이휘령 세아제강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철강업계 창업주의 2~3세로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장세욱 사장을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