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SUHD TV의 뛰어난 화질을 선보이는 TV 광고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며 TV 시장 성수기인 하반기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광고를 통해 SUHD TV의 나노 크리스털 기술이 전달하는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 표현과 최고 수준의 밝기, 생생한 명암비로 대표되는 화질 기술을 강조했다.
광고 영상은 ‘SUHD가 아니면 몰랐을
삼성전자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최상위 후원사(Overall Event Presenter)’로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기능인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부터 5회 연속 기능올림픽을 후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아넴비 센터에서 삼성 체험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삼성전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감사 대축제를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힘내라, 대한민국’ 감사 대축제로 보상 판매 대상을 기존 3개에서 7대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대하고 70개 인기 모델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스페셜 에디션 판매전’을 진행
삼성전자는 11일 건국 50주년을 맞은 싱가포르에서 UHD 단편 영화 3편을 제작해 8월 말까지 50여개 주요 가전 매장에 전시된 삼성 SUHD TV를 통해 상영한다고 밝혔다.
세 명의 영화 감독 지망생이 각각 싱가포르와 자신의 삶, 추억 상자로 비유한 싱가포르, 싱가포르 유학생의 삶에 대해 삼성전자가 제공한 NX1 카메라로 다큐멘터리 형식의 단편 영
삼성 SUHD TV가 유럽 5개국에서 각각 진행된 소비자 연맹지의 올해 TV 신제품 평가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국의 위치(Which), 프랑스의 끄 슈와지르(Que Chosir), 스페인의 오씨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Compra Maestra), 이탈리아의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 포르투갈의 데코 프로
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SUHD TV는 주요 평가기관, 매체, 유통, 소비자들로부터 최고 TV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인지도도 확대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 커뮤니케이션을 확대를 통한 판매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SUHD TV에 역량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올 2분기 소비자가전(CE)부문 매출 11조2000억원, 영업이익 21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73%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9%, 1%씩 증가했다.
TV 시장 정체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TV 실적은 SUHD TV 등 신제품 출시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매출 48조5400억원, 영업이익 6조9000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4%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각가 3%, 15% 증가했다.
2분기는 유로화와 이머징 국가의 통화 약세 등 불안한 경제 상황이 지속됐으나 반도체 실적 호조와 소비자가전(CE) 사업의 실적
삼성전자 프리미엄 SUHD TV가 주간 판매 1500대를 돌파하며 인기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SUHD TV 주간 판매량이 지난달 말 대비 3배 증가한 1500대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초 200만원대 ‘JS7200시리즈’ SHUD TV를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넓인 것이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
삼성전자가 중동 지역내 처음으로 카타르공항에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개장하는 등 체험형 매장을 늘리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카타르공항은 자사의 허브 공항인 하마드 국제공항 내 카타르 면세점(QDF)에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를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마드 국제공항에 위치한 카타르 면세점
삼성전자가 올해 북미와 유럽의 UHD TV 시장에서 약 50%의 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들어 5월까지 북미 UHD TV 시장에서 53.5%의 점유율(NPD·매출기준)을, 유럽에서 50.0%(GfK·매출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미엄 TV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북미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SUHD TV 판매를 견인하며 프리미엄 유통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는 SUHD TV의 국내 판매량 가운데 디지털프라자를 통한 판매량이 50%에 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진행 중인 구형TV 슈퍼 보상판촉에 힘입어 SUHD TV 판매량은 전주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SUHD TV의 뛰어난 화질을 체험할 수 있는
중국업체들의 TV 판매량이 떨어진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프리미엄 TV 보급화로 1위 굳히기에 나섰다.
13일 한국무역협회가 중국해관총서를 인용한 해외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 1~5월 중국 액정TV의 누계 수출량은 2337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지난해 컬러TV 시장이 30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 TV 시장에서 10분기 연속 판매 1위를 이어갔다.
12일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 스마트 TV 시장에서 올 2분기 20.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3년 1분기 첫 1위 이후 10분기 연속 기록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중국업체 하이센스가 14.1%로 2위에 올랐고, 스카이워스와 일본업체 샤프가
삼성전자는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삼성전자 S 골드러시, TV 9년 연속 세계 1위 기념 보상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판촉 기간 55인치 이상 SUHD TV(10개 모델) 혹은 55인치 이상 UHD TV(JU6900, JU7000, JU7500시리즈, 10개 모델)을 구매하고 LCDㆍPDPㆍLEDㆍ프로젝션 TV 등 구형 평판
현대증권은 6일 하반기 TV업종 판매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디스플레이업종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하고 탑픽으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을 추천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시장조사기관인 IHS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글로벌 TV 판매는 9900만대로 2009년 상반기 (8800만대) 이후 6년 만에 1억대를 하회했다”며 “이는
글로벌 TV 시장이 6년래 최대 불황에 빠지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프리미엄 TV 가격 문턱을 낮추고 있다. 가격 인하를 통해 판매를 확대, 적자로 돌아선 TV 사업 수익성을 회복하려는 전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전략 모델 프리미엄 ‘SUHD TV’ 미국 판매 가격은 2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올해 4월 출시 당시 약 560만에 달했던
삼성전자가 200만원대 ‘SUHD TV’ 신모델을 선보이며 SUHD TV 판매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SUHD TV 신제품인 ‘JS7200’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7월 중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전략 모델 SUHD TV는 출시 3개월 만에 지난해 동급 모델 대비 두 배 빠른 속도로 국내 판매 1만대를 돌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