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과학기술기본계획을 국가와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수립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2023~2027년) 수립방향(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기본계획은 과학기술분야의 최상위 계획으로, 각 중앙행정기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오후 2시부터 대전 ICC에서 ‘제4차 연구개발특구육성종합계획(2021년~2025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특구육성종합계획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근거해 5년마다 수립하는 연구개발특구 육성 관련 법정 최상위 계획이다. 특구 내 공공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 기술 창업 지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신임 원장에 문미옥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임명됐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는 15일 제294차 이사회를 열고 제15대 STEPI 원장으로 문미옥 전 차관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1월 19일부터 2024년 1월 18일까지 3년이다.
임명장 수여식은 18일 열린다. 신임 원장은 앞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직원 10명 중 1명이 매일 갑질에 시달려 출연연 내부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제출한 ‘상호존중의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과학기술계 인식도 조사’ 결과보고서를 검토하고 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출연연 직원 과반수(
정부의 스케일업 지원 정책이 ‘스타트업 활성화’ 기조에 비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벤처기업의 스케일업 방안을 제시한 ‘STEPI 인사이트(Insight)’ 제258호를 발간했다.
‘벤처기업의 스케일업 방안’이란 제목의 이번 보고서는 영국,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의 스케일업 정책과 우리나라 벤처 현황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정책 싱크탱크 첫 포럼에서 정부의 기술개발(R&D) 지원 정책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이 출범했다.
이 포럼은 중기부의 정책 싱크탱크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협단체, 정부 등 다양한 혁신
국내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창업 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년간 신설된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수만 1500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의약품, 진단 의료기기 분야 창업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발표한 ‘2018년 국내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국내에 359곳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정책 소통을 위해 28일 과학기술 분야 주요 단체장이 참여하는 ‘2020년도 과학기술 정책자문 포럼’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는 ‘과학기술 정책자문 포럼’을 총 15회 개최해 22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일본 수출규제, 4차 산업혁명 등 현안 이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는 13일 규제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규제 혁신 5법의 통과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혁신성장추진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혁신성장과 규제혁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 방안과 성장전략을 논의했다.
혁신성장추진위의 위원장을 맡은 추미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혁신성장이 우리
문재인 정부가 내건 혁신성장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국내 브레인 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고형권 1차관 주재로 혁신성장 연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 경제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연구기관과 민간의 전문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주훈 수석이코노미스트와 과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는 29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새정부 중소기업정책 혁신방향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새정부의 중소기업정책 혁신전략과 과제’ 제하로 강연한 이정희 중소기업학회장은 우리 중소기업은 △기울어진 운동장 △대기업 종속 구조 △내수중심 구조 △중소기업 경쟁력 약화
박영아 원장의 재선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하 KISTEP) 원장에 임기철(사진)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KISTEP 이사회는 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임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 임 원장 임명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박영아 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부의 미흡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업연구원(KIET)이 22일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의 문제점과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조사한 ‘2014년도 한국의 기술혁신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내 기술혁신을 통해 신제품ㆍ개선된
중소기업청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19일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ㆍ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중견기업 R&D 이슈 대응 등을 위한 정책연구 주제를 공동으로 선정·연구키로 했다. 중기청 R&D 전략연구단에 STEPI의 혁신기업연구센터가 참여하는 식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국내외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는 오는 26일 국내 창업지원기관 실무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코리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코리아 라운드테이블은 ‘스타트업코리아' 참여 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네크워크 모임이다.
이날 행사에선 디캠프, 프라이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구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하나의 조직으로 묶은 '과학기술정책원'이 신설된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미래부 산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합쳐 R&D(연구개발) 싱크탱크로서 가칭‘과학기술정책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최종배 미래부 창조경제조정관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28일 창조경제 성장환경 구현을 위한 기술규제․제도 선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체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해 기술규제·제도 선진화방안을 함께 마련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신산업 창출과 신기술 개발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애로를 공동으로 발굴·개선할 예정이다.
또 기술선도기업의 애
정부가 지원금 유용, 연구비를 중복 사용, 연구자와 기관들간 과제 ‘나눠먹기’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있는 연구개발(R&D) 재정사업을 수술대에 올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올해 하반기 심층평가 대상으로 R&D 분야 재정사업을 선정하고 정부 세종청사에서 노형욱 기재부 재정업무관리관 주재로 ‘킥오프(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층평
장용석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박사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1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OECD 과학기술정책위원회 제105차 총회에서 장 박사가 부의장으로 전격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장 박사는 스페인의 의장 1명, 미국ㆍ일본ㆍ벨기에ㆍ프랑스ㆍ노르웨이ㆍ스위스ㆍ이탈리아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 OECD 과학기술 장관급 회의’가 최종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과학·기술·혁신을 통한 미래창조’를 주제로 내년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된다. 34개 OECD 회원국 및 중국·브라질·인도 등의 과학기술 장관과 주요 국제기구 고위급 대표 300여명이 참가한다.
미래부는 이번 유치를 바탕으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