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대표, '지속 가능한 AI의 미래' 주제 발표…순다르 피차이 CEO와 기업인 대표로 검색기술 기반에 형성 韓 디지털 생태계…스토리테크 플랫폼·디지털 SME 생태계 소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I 액션 서밋'에서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열어가는 디지털 생태계의 다양성 확장 비전을
IBK투자증권은 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4년 코넥스시장 우수 IB’에 단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또 우수 IB 부문 수상과 함께 ‘개인 부문 공로상’도 수상했다.
한국거래소는 2015년부터 매년 기업금융(IB) 주관 업무를 평가해 ‘코스닥·코넥스 시장 우수 IB’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선정 기준은 코스닥·코넥스 시장 상장 실적 등 시장기
카카오가 상반기 댄스 강사, 펫 훈련사, 미용사, 정보기술(IT) 개발 전문가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전문가 프로필’ 기능을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카카오맵에 도입한다. 지도와 예약하기를 연동해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맵을 통해 카카오에서 활동할 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
활동 가능한
올해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연임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외형 확장, 인공지능(AI)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AI 패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최 대표는 ‘임팩트 프로젝트’에 초대 위원장을 맡을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무료교환·반품 서비스를 지원하는 네이버페이 '반품안심케어'가 소상공인(SME) 매출액 증대에 긍정적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강형구 교수팀이 네이버페이의 반품안심케어의 효과성과 의의를 분석한 결과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결제액이 증가하는 등 SME의 실질적인 성장 촉진에 효과가
가계대출은 ‘실수요자’ 중심…기업금융에 집중KB국민, 이달 9일 기업금융 전담지점장 배치상반기 업종별 ‘우량고객’에 맞춤형 금융지원우리, 소상공인 비대면 대출·수신상품 출시 예정
‘영업의 달인’으로 꼽히는 주요 시중은행장들의 진검승부가 막이 올랐다.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최고경영자(CEO)들의 새로운 임기가 본격 시작되면서 이들의 영업
우리카드는 2일 우리카드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진 사장은 “올해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전망한다”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블러 시대 도래로 빅테크 IT사들과 경쟁 심화 등 대
김재관 신임 KB국민카드 대표이사는 2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빠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하자"고 주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국민카드, 실행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국민카드, 함께 일하는 국민카드, 긴 호흡으로
LG유플러스는 기업 고객용 인터넷 전용회선 ‘비즈온’의 누적 가입 회선이 지난해 대비 올해 약 20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비즈온은 대기업 전용 ‘비즈넷’, 중소기업·SME 전용 ‘오피스넷’ 등 기업 인터넷 전용회선 상품 중 하나로, 기업 규모에 따라 각기 다른 통신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회선이다.
비즈온은 고객이 업·다운로드 속도를 설정할
KB증권 IB 김성현·WM이홍구 현 대표 재추천
전격적으로 KB국민은행장을 교체하며 '변화'를 꾀했던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KB국민카드와 KB라이프생명보험 등 3개 계열사 대표를 교체했다. 다만 우수한 성과를 시현한 KB증권에 대해서는 기존 경영진의 연임을 결정하면서 '안정'에도 무게를 뒀다.
KB금융지주는 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
KB금융지주는 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김재관 KB금융지주 재무담당(CFO)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온 김 부사장은 KB국민은행 양주테크노지점장과 기업상품부장을 거쳐 중소기업고객부장, SME 기획부장, 기업금융솔루션본부장, 경영기획그룹 부행장을 역임하며 그룹 내 주요 핵심직무에 대한 풍부
케이뱅크가 소비자패널 '케리포터'의 1년여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에게 포상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생과 직장인, 주부, 사업자 등으로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케리포터 1기는 고객 경험(CX), 상품·서비스, 개인사업자(SME)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금융소비자로서 겪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아이디어와 개선과제를 발굴했다.
플랫폼 기업들 기술 활용해 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사회적 문제 해결 나서애플 아이튠즈, 불법 음원 유통 문제를 해결 및 음악 산업 수익 구조 회복
플랫폼 기업에서 탄생한 혁신 서비스들은 기업의 성장을 가속했을 뿐만 아니라 골칫거리로 자리 잡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플랫폼이 디지털전환(DX),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이전 세대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2일(현지시간) 중국의 군사용 반도체 생산능력 제한을 위한 수출통제 대상품목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수출은 31일부터 금지된다. 상무부는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든 제품이라도 미국산 소프트웨어나 장비·기술이 사용됐다면 수출통제 조치를 준수해야 하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을 적용했다. 중국
케이뱅크가 올 3분기 실적 성장을 이어가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13일 케이뱅크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2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0.2% 늘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성과다.
3분기 단기 기준으로는 370억 원의 순이익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80.6% 증가했다. 지난 2분기 347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역시 사상 최대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