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9년 만에 새로운 대표를 맞아들였다. 지난 60년 동안 총수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대표로 오른 것은 손길승 전 회장에 이어 두 번째다.
SK는 지난달 18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을 그룹내 최상위 의결기구인 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최태원 회장은 뒤로 한발 물러나 전략적 대주주로서 그룹 성장의 큰 밑그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이 신임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선임되며 SK그룹의 새 얼굴로 떠올랐다. 앞으로 김 의장은 6개 위원회 중심의 계열사 자율경영 방식인 ‘따로 또 같이 3.0’를 진두 지휘하며 새로운 SK 만들기에 나서게 된다.
SK그룹은 18일 김 부회장을 수펙스추구협의회의 신임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임했다. ‘전통적 SK맨’인 김 의장은 1974년
“따로 또 같이,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SK그룹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성장을 위한 ‘따로 또 같이’ 경영을 체질화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 2002년 불확실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 ‘따로 또 같이 1.0’을 선언했다. 일명 제주선언이라고 불리는 ‘따로 또 같이 1.0’은 당장 이익을 내더라도 성장 가능성이 없
SK C&C는 지난 1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사회책임투자 지수(이하 KRX SRI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2009년 이후 한국거래소가 연 1회 발표하는 KRX SRI 지수는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 발표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사회적 책임 평가지수로 인정받고 있다.
SK C&C는
SK C&C는 지난 13일 국내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DJSI-월드 및 DJSI 아시아퍼시픽 에 동시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와 지속가능경영지수 관리기업인 SAM사가 개발한 글로벌 표준기업 선별지수다. 시가총액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평가하는 DJSI-월드 지수와 아태지역 상위 600대 기업을 평가하는 DJSI 아시아퍼
SK C&C는 ‘제1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성남시(시장 이재명, www.seongnam.go.kr)가 주최하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한 ‘성남복지박람회’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성남시의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증진과 의식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SK C&C SKMS본부장 장의동
SK C&C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 위치한 단대공원에서 ‘행복 가득 자연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SK C&C 임직원 350명과 대학생, 지역봉사단 등 총 400여명이 참가한다.
SK C&C 임직원 70명과 성남지역 대학생 봉사자와 지역봉사자 10명 등 총 8
SK C&C는 성남지역 사회적기업 로운과 임마누엘의 집, 단대우리지역아동센터의 홈페이지 구축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SK C&C는 이번에 홈페이지를 오픈한 디자인 전문 사회적 기업 로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임마누엘의 집과 단대우리지역아동센터의 홈페이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 C&C는 서버 구입이나 서버 호스팅(임대) 등 홈페이지
SK케미칼이 일일 호프데이를 열어 임직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SK케미칼은 지난 12일 경영지원부문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랩 옥상 정원에서 ‘스카이 호프데이’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엔 박찬중 경영지원부문장을 비롯해 본사에 근무 중인 구성원들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전략과 기업 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를 진행했다.
[IMG:CENTER:CMS:290577.jpg:SIZE580]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가족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대졸신입사원 160명을 뽑았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부터는 SK하이닉스의 입문 과정 뿐만 아니라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를 바탕으로 그룹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받게
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가족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대졸신입사원 160명을 뽑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부터는 SK하이닉스의 입문 과정뿐만 아니라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를 바탕으로 그룹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들은 SK 수펙스 센터(SUPEX
SK C&C가 컴퓨터 기증을 통해 정보화 지원활동에 앞장선다.
SK C&C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에서 ‘2012년 성남시 희망의 PC기증 전달식’을 갖고, 중고 노트북 7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장의동 SK C&C SKMS본부장(상무)를 비롯해 성남시 복지보건국 박성홍 국장, 성남시 대한노인회 분당노
SK C&C가 전문성이 강화된 봉사활동을 위해 사내자원봉사단을 대폭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본부 단위로 구성된 21개 자원봉사단을 △사회복지 △환경보호 △장애인 지원 △지역활성화 △재해·재난지원 △해비타트 등 6개 부문단위로 통합하고 특화된 봉사활동을 지정해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부문단위 봉사단 구성 이외에도 구성원 개개인
하이닉스반도체가 22일 2012년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하이닉스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SK 경영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업문화의 조기 통합을 도모하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기능과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미래 경영 및 중장기 전략 기능 강화를 위해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과 해외 유수의 업체 등과의 사업협력
13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하이닉스 기자간담회. 권오철 하이닉스반도체 대표이사(사장)의 양복 왼쪽 깃에 낮선 뱃지가 달려 있었다. SK그룹 로고인 ‘행복날개’ 뱃지다. 권 사장의 양 옆에는 김준호 코퍼레이터센터총괄 부사장과 박상훈 제조총괄 부사장이 앉았다. 두 사람 모두 하이닉스를 인수한 SK그룹에서 건너왔다. 권 사장 왼쪽에 앉은 김준
SK C&C의 사회적 기업 행복한웹앤미디어는 웹 접근성(WA)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WA인증마크는 웹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한국장애인 인권포럼이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해 12월 설립된 행복한웹앤미디어는 장애인 비율이 50% 이상인 국내 최초의 장애인 중심의 사회적 IT기
SK그룹의 하이닉스반도체 끌어안기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이닉스 조직 개편을 통해 SK의 색(色)을 입혔고, SK텔레콤과 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MWC2012’에 동반참가하는 등 한 식구 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참가했다. 하이닉스가
SK C&C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SK C&C는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본사에서 성남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 53명에게 장학금 6500만원을 수여하는 ’행복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 한 해 동안 SK C&C 사내에서 진행된 온라인 성금모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이날 장학금을
SK증권은 9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올 한해 실적 우수직원과 윤리경영상, 칭찬왕 등 56명을 선발해 시상하는 '2011년 SK증권 명예의 전당'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발된 우수 직원들의 인정(認定)과 격려(激勵)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의 동기 부여를 진작시키고, 사람과 문화의 혁신을 통한 '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