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동훈·이영희·김도형 대표변호사)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다음 달 11일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제4회 중견기업 Scale-up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에너지 전환 등 산업 대전환기 속에서 중견기업의 성장동력 발굴과 성장자금 확보 전략을 조망하는 한편,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와
삼성증권은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유망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시대, 반도체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렸다. 문준호 삼성증권 애널리스트가 ‘공급 부족 확대, 더 필요한 증설’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4~5일 양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2025년 TIPS to Scaleup IR Day'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VC협회는 2023년부터 초기 창업기업인 팁스(TIPS)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신규투자자 네트워킹 및 IR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속 단계인 스케일업 팁스의 운영사로 활동
삼성증권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유망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Scaleup Day)’ 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삼성증권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일환으로 마련된 첫 공식 행사다. 로봇산업이라는 미래 성장 테마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 유망 기업을 연결하는
삼성증권은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6월 말 기준 4041명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증권사에서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4000명을 넘긴 것은 업계 최초다. 이들 고객의 1인당 평균 자산은 254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 연말 대비 500여 명이 증가했다.
이는 삼성증권이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서비스인 SNI(Succes
정부가 녹색산업을 선도할 업체를 찾아 기업 활동을 돕는다.
환경부는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우수한 환경기업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해 지원하는 '2023년 우수환경산업체'를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기업에는 △국내외 환경박람회 홍보관 운영 및 홍보영상 제작 △다국어 안내서(디렉토리북) 제작 △해외 발주처 및 구매자와의 연
정부가 일자리의 양적 증가와 질적 개선을 이룬 환경기업을 찾아 근로환경 개선금 1500만 원을 지원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일자리 중요성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국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을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양적 증가와 질적 개선에 성과를 거둔 환경기업을 격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