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와 홍선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혈장 내 세포외소포를 별도로 분리하거나 마이크로RNA(miRNA)를 추출하는 일련의 과정 없이도 약 10분 만에 miRNA를 직접 검출하는 플랫폼(SAFE)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 및 바이오소재 분야 세계적 학술지 ‘스몰
삼성전자가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1'을 개최하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파운드리 에코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7일(미국 현지시간)부터 열린 3회 'SAFE 포럼'에선 '퍼포먼스 플랫폼(Performance Platform) 2.0'을 주제로 최첨단 공정 기반 칩 구현에 필요한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