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설명이 필요 없는 국민예능 프로그램이다. 국민 선호도 1위는 물론 콘텐츠 파워 지수도 1위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3일 발표한 ‘고정형 TV VOD 시청‘조사에도 무한도전’은 타프로그램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무한도전’의 명성은 광고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무한도전’의 광고 단가는 지난 5년간 가장 비
웅진식품이 탄산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웅진식품은 청량한 맛을 살린 탄산수 ‘빅토리아(Victoria)’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라임, 레몬 2종으로 구성됐다.
‘빅토리아’는 타사 제품보다 강한 탄산에 상큼한 천연 라임향과 레몬향을 더해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은 탄산수의 상쾌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과수, 나이아가
말리커피가 한국 시장에 상륙해 카페 운영과 RTD(Ready to Drink) 커피 영업을 시작한다. 말리커피는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레게 가수이자 평화 사상가인 밥 말리의 후손이 경영하는 커피업체다.
말리 C&V인터내셔널은 27일 말리커피 강남역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말리커피 유통사 자민자바와 커피매장 개발·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말리커피는 밥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 가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가 지난해 약 3300만개(500㎖ 페트 환산 기준)가 판매되며 전년대비 568%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국내 탄산수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피트니스센터, 클럽, 워터파크 등에서 주 타깃인 20~30대 여성 소
성장세가 둔화된 전통주 시장에 누적판매 1000만캔이 넘는 히트상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은 신개념 막걸리 아이싱이 2012년 8월 출시 이후 29개월만인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캔을 돌파해 1340만캔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싱 1340만캔은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1분에 1
롯데칠성음료가 생수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선다.
10일 롯데칠성음료는 계열사인 롯데푸드에 경영 효율화 차원에서 115억원에 원두커피 사업부문 영업을 양도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롯데푸드의 공장이기 때문에 물류 등의 비용 등을 감안할 때 사업을 양도하는 것이 경영효율화를 위한 것이라고 결정내렸다”며 “재무구조개선을 기대한다”며 사업 양도 이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아를린(www.arllin.co.kr)의 신제품 아를린 RTD 모이스처라이징 바이탈크림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G-Fair Korea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에 초청받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G페어에서 선보인 아를린 RTD 모이스처라이징 바이탈크림은 수분 및 보습과 더불어 탄력, 유해물질 방지 등의 기능
카페베네가 RTD(Ready TO Drink) 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MOU 협약식은 웅진식품 본사에서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와 웅진식품 최승우 대표 외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와 웅진식품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는 RTD 커피 음료 시장에 진출해 안
말리 씨앤브이 인터내셔널은 18일 미국 자민자바와 독점계약을 맺고 이태원에 카페 말리커피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카페 말리커피는 밥 말리의 후손이 직접 운영하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농장인 말리 팜과 친환경 농법윤리적 농업 환경을 고수하는 파트너 농장에서 제품을 공수한다. 자메이카 동쪽 지방에 있는 말리 농장은 서늘한 기후와 강우량, 배수가 뛰어난
매일유업이 라떼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카페라떼(CAFÉ LATTE)’로 컵커피 시장 1위에 이어 라떼 음료 시장 선도에 나선다.
매일유업은 올해 출시 17주년을 맞은 커피 브랜드 ‘카페라떼’의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라떼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 라떼 음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제품
글로벌 주류회사 디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가 일본 저알코올 혼합음료(RTD; Ready To Drink)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디아지오코리아는 3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천공장에서 생산한 ‘스미노프 아이스’ RTD 제품을 일본 RTD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스미노프 RTD 제품 전량을 이천공장이 전담
“트렌디한 한국 주류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들을 내놓겠다. 공격적인 투자로 시장 침체를 극복하겠다.”
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대표가 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일본 도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 주류시장을 선도하는 일등기업으로서 새롭게 비즈니스 계획을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올 하반기 한국 주류시장을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콘셉트의 신제품들을 지
매일유업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BARISTAR)가 스타 마케팅없이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닐슨의 집계에 따르면 2013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RTD(Ready To Drink) 커피시장은 약 1조200억원으로 전년대비 9.8% 성장했다.
캔 커피 매출이 3503억원으로 전체의 34.3%를 차지했고, 컵 커피
카페베네는 13일 푸르밀과 함께 컵커피 ‘카라멜마끼아또’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양 사는 지난 2012년 2월 업무제휴 협약을 진행한 이래, 푸르밀의 유가공 제조 노하우 및 유통망과 카페베네의 커피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피음료 시장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왔다. 2012년 카페베네 카톤
매일유업이 올해 국내 컵 커피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바리스타’와 ‘카페라떼’로 펼친 브랜드별 이원화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매일유업은 시장조사 업체 닐슨의 자료를 인용해 작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컵 커피 시장에서 자사의 시장 점유율이 41.9%로 가장 높았다고 27일 밝혔다. 경쟁사인 남양유업은 39.7%로 2위였다.
매일유업 프리
디아지오코리아 이천공장이 아시아지역의 ‘수출 허브’로 탈바꿈한다.
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사장은 15일 이천 공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생산 라인 증설 등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곳에 총 50억원을 투자, 지난 9월 연간 생산 100만 상자 규모의 ‘스미노프 RTD(Ready To Dri
주커피를 운영하는 태영 F&B는 편의점 RTD 음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4대 메이저 편의점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전국 매장에 주커피 파우치 및 캔음료가 시판 중이며 CU에는 이달 중 입고 예정이다.
민경식 태영 F&B FC사업부장 이사는 “RTD음료 시판을 계획하면서 전국 단위의 유통에 중점을 두었다”며 “주커피의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의 최근 키워드는 ‘원두’로 압축된다.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고급 원두에 대한 욕구 증가가 맞물리며 커피업계 내 프리미엄 바람이 거세다.
업체들은 커피맛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최고급·최상위’ 원두를 내세우고 있어 원두의 품질뿐 아니라 블렌딩, 로스팅 등 가공처리 과정까지 최고의 커피를 위한 중요한 선택 기준을 강조한다.
김종우 디아지오코리아 대표가 맥주, 보드카, RTD 음료에 힙입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스키의 부진을 새로운 시장에서 만회한다는 김 대표의 전략이다.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는 기네스 넥타이를 매고 등장하는 등 맥주 사업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김 대표는 “기네스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며 기자들에게 자신감
빙그레의 싱글오리진 커피인 아카페라 D.Black은 원두 본연의 맛을 살린 블랙커피 제품이다.
싱글오리진커피(Single Origin Coffee)는 단일 품종의 원두를 사용한 방식으로 여러 생산지의 원두를 섞어 로스팅한 블렌드 커피(Blend Coffee)와 달리 생산 지역별 고유의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 ‘아카페라 D.Black’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