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인도에서 교민 200여 명이 추가로 귀국길에 올랐다. 인도 교민들은 귀국하자마자 임시 격리 시설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오더라도 7일 동안 격리생활을 해야 한다.
6일 주첸나이 총영사관은 현지 교민 203명과 인도인 1명 등 204명이 이날 오후 8시(현지시각) 인도 남부 벵갈루루 켐페고다
인도 교민 172명이 오늘 특별기로 귀국길에 올랐다.
3일 주첸나이총영사관과 첸나이한인회은 현지 교민 172명이 4일 오전 0시 30분(이하 현지시각) 인도 남부 첸나이국제공항에서 인도 비스타라항공 특별운항편(UK6301)을 이용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 특별편에는 현대차 인도법인 주재원 가족과 출장자·유학생 등이 탑승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유전자 증폭
바이오니아가 3일 장 초반 강세를 달린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바이오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19.73%) 오른 2만24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30일 바이오니아의 코로나19, A·B형 독감(인플루엔자) 동시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이번에 판매허가를 받은 동시진단 제품은 코·입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중앙정부-지자체-지역혁신기관-금융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해
외국기업 기술특례상장 1호인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은 3월 미국 Swift Biosciences(스위프트 바이오사이언시즈, 이하 스위프트)와 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한 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이용한 COVID-19 변이 분석 서비스를 본격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프트는 연구용 시퀀싱(염기서열 분석) 라이
액체생검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진단검사 제품 ‘드롭플렉스 폴이(Droplex POLE)’ 개발을 완료하고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임상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ddPCR(드롭렛 디지털 유전자증폭) 플랫폼을 활용해 자궁내막암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다. POLE 유전자는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말레이시아 품목허가 신청
메디포스트는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무릎기능 및 통증 개선, 손상된 무릎연골재생 등의 한국 임상결과를 인정받아 현지 임상시험 없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35분 이내에 코로나 19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LabGun™ COVID-19 ExoFast RT-PCR Kit)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2개의 타겟 유전자(RdRp, N)를 하나의 튜브에서 동시에 분석하는 멀티플렉스를 구현하여 정확성을 높였으며
젠큐릭스(Gencurix)는 올해 간암과 대장암 조기진단 액체생검 제품 'HEPA_eDX', 'COLO_eDX'에 대해 국내 및 글로벌 허가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젠큐릭스는 현재 이 제품들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미량의 혈액만으로 암 발생을 초기 단계부터 발견할 수 있어 추진중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하거나 이용한 대중교통 25곳을 대상으로 소독·방역 조치 후 환경 검사대상물을 검사한 결과 총 500건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구체적인 정보제공을 위한 ‘클린존’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무증상이나 증
우리들제약은 코로나19 진단키트 3품목의 유럽 CE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진단키트는 분자진단(PCR) 방식의 2종(fineGENE N-CoV RT-PCR, fineGENE COVID-19 RT-PCR)과 항원진단 신속키트 1종(findUS COVID-19 antigen)이다. 회사는 항체진단 신속키트 1종(findUS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은 제7회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수상자에 이종욱 서울의대 명예교수와 이무상 연세의대 명예교수, 제12회 윤광열 의학상 수상자에 박상준 명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이 후원하는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
젠큐릭스가 폐암 동반진단키트 진스웰ddEGFR(디디이지에프알)의 국내 대학병원 납품을 시작했다.
젠큐릭스는 복수의 암 바이오마커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허가를 앞두고 있어, 지속적인 관련 상품군의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11일 젠큐릭스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건강보험 적용으로 폐암 동반진단키트 판매 실적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젠큐릭스는 자체 개발한 폐암 동반진단키트 진스웰ddEGFR(디디이지에프알)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달부터 즉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진스웰ddEGFR은 비소세포(Non-Small Cell)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을 활용해 47개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의 돌연
젠큐릭스는 7일 폐암 동반진단키트 ‘진스웰ddEGFR’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스웰ddEGFR은 이번 달부터 즉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진스웰ddEGFR은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을 이용해 47개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의 암 유발 돌연변이를 검사한다. 검사 결과를 통해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백신을 접종한 후 현장에서 신속하게 중화항체의 정상적인 작동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중화항체 진단키트(제품명: AFIAS COVID-19 Neutralizing Ab)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완료한 제품은 손가락 말초혈 한 방울로 현장에서 20분 이내에 검사할 수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백신 접종 후 면역체계
중국 정부가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시행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실험이 종료됐다고 29일(현지시간) 중국 펑파이신문이 전했다. 전체 지급액 중 사용률은 95%에 달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11일 추첨을 통해 쑤저우의 시민 10만 명에게 1인당 200위안씩, 총 2000만 위안(약 33억 원)의 디지털 위안화를 지급했다.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JD닷
체외진단 기업 비비비가 가나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과 ‘마크비(MARK-B)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비비비는 초도 물량 2만 개를 납품할 예정이다.
마크비는 현장에서 휴대용 장비를 활용해 10분 안에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신속항원 진단 제품이다. RT-PCR(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 성능과
비임상 임상시험수탁(CRO) 기업 노터스가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수익에서 2%를 받는 방식으로 계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노터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대웅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비임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노터스는 2017년부터 대웅제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신속항원진단키트의 본격적인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더욱 쉽고 빠르게 진단해 선제적으로 확산을 막아야 병상 부족 사태까지 이른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정식 허가를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총 9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