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광주 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설립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연료전지 발전은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환경친화적인 전기와 열(온수)이 동시에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다.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18개월간 건설이 진행돼 내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발전설비 규모는 12.32MW로 이는
SGC에너지가 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4.1%며 배당총액은 약 220억 원 규모다.
SGC에너지는 전날인 3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결산실적과 2021년 경영계획 그리고 배당에 대한 결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SGC에너지는 지난해 말 주주총회를 열고 선제적으로 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등 주주친화정책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무 실적개선을 통한 경영환경 극복과 경영체질 개선에 집중한다.
동서발전은 1일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을 중심으로 하는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비상대책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력수요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26일 무보증 회사채 3000억 원을 ESG(녹색)채권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채권이다.
이번 녹색채권 인증 평가작업을 수행한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특히 프로젝트
래퍼 쌈디가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 청원을 강요하는 네티즌을 향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쌈디는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청원 알리미인가? 내가 뭘하든 내 마음 가는 것만 한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본을 올렸다.
자신을 쌈디 팬이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여자 팬 많다고 알페스 청원 안 올리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발전본부에 설치한 1㎿h급 흐름전지 실증설비가 국내 최초로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에이치투와 함께 ‘화재 위험이 없는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VRFB) 제어시스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는 물 성분의 수계 전해질을 사용해 화재 위험성이 없으며 리튬이온 전지 대비 수명이 2배 이상인
딥페이크와 알페스 뜻, 처벌 등이 화두에 올랐다.
딥페이크, 알페스 뜻은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딥페이크 뜻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기존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영화 CG처럼 합성한 영상합성물을 말한다. 딥페이크를 이용해 여성 연예인들의 가짜 영상을 만들어내는 범죄가 속출하고 있는 것.
알페스 뜻은 ‘Real Person Sla
아이돌 등 실존 인물을 성적 대상으로 삼아 콘텐츠를 생산·소비하는 ‘알페스’(RPS Real Person Slash) 문화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알페스 이용자를 처벌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다.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미성년 남자 아이돌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알페스 이용자들을 강력히 처벌해주세요’라는 국민청원이 게재됐다. 해당
제3자 전력구매계약 도입 위한 전기사업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재생에너지 사용 시 온실가스 감축 실적 인정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소비자들이 재생에너지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RE
정부가 2034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5.8%까지 끌어올려 주력 에너지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인허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자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시장을 개편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열린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에서 '제5차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및 이용·보급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재생에너지 3020 등 정부 정책 이행과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국민 인식을 개선한 공로로 ‘신재생에너지 유공 시책 및 홍보부문’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도입 이후 8년 연속 100%를 달성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부·한전, 요금 체계 개편안 확정유가 오르면 전기료 인상…"소비자 보호 장치 마련"기후환경 비용, 소비자들이 알기 쉽게 분리 고지
내년 1월부터 전기 생산에 쓰이는 연료 가격 변동분을 전기 요금에 주기적으로 반영하는 연료비 연동제(원가 연계형 전기요금체계)가 시행된다. 전기를 만드는 비용이 많이 들어갈 땐 전기요금이 비싸지고 최근처럼 국제유가가 내려간
포스코에너지는 9일 용산 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 열린 ‘2020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20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 포상이다. 자발적인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확산을 선도한 우수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포스
신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기업 SGC에너지가 내년에 연결 기준 2조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7일 SGC에너지는 합병 이후 첫 온기를 맞는 2021년에 에너지부문의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GC에너지는 지난 2일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과 삼광글라스의 투자사업부문의 합병 및 분할합병이 완료된 바 있다.
내년부터 RPS
한익스프레스가 콜드체인이 구축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탄소배출권 확보가 용이한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사업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한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의약품이 가능한 콜드체인이 구축 돼 있다”며 “현재는 냉동ㆍ냉장제품들에 대해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돼 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에서는 화이자를 비롯한 코로
문재인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면서 증시에서는 수혜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여기에 세계 각국이 수소 경제 육성에 나서고,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친환경 정책을 내세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수소 관련주들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지난 1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를 열어 수소
2022년부터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의 일정량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가 도입된다. 또 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를 개선해 가격을 낮추고 울산, 안산, 전주·완주, 삼척 4개 지역의 '수소시범도시' 구축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수소경제 선도적 개척자(Fisrt Mover)'로 도약한다는 목
총리 주재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 개최…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 개선상용차 수소충전소 구축 위해 민관 특수목적법인 'Kohygen' 설립
2022년부터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의 일정량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가 도입된다. 또 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를 개선해 가격을 낮추고 상용차 수소충전소 확대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토탈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태양광 모듈 탄소인증제’ 1등급을 받았다.
에스에너지는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주력 모델 10개 가운데 탄소배출량 검증인정서 1등급 3개 모델과, 2등급 7개 모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탄소인증제는 저탄소 모듈 개발을 장려하여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을 친환경으로 전환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에
오는 7일 열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 감사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여야 공방이 치열할 전망이다.
야당이 가장 주목하는 에너지 분야 현안은 탈원전·탈석탄과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에너지전환 정책의 공과다. 발전 단가가 싼 원자력, 석탄화력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