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택 용마회장이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학군사관후보생(ROTC)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균관대는 최근 윤 회장이 김준영 총장을 방문해 차세대 리더인 ROTC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및 발전기금으로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윤 회장은 경제학과 59학번으로 지금까지 모교에 5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주한미군 역사상 육해공군 통틀어 최초의 여성 사령관으로 부임한 리사 프란케티 주한 미해군사령관(준장)이 숙명여대 학군단을 찾았다.
숙명여자대학교는 8일 본교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프란케티 사령관을 초청해 학군단 후보생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프란케티 사령관은 이번 숙명여대 강연에서 ‘리더십과 라이프 밸런스’를 주제로 강의했다.
평소 언
대한민국 ROTC 대학총장협의회는 최근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은 ROTC 6기생이며 한국정치학회장,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그는 현재 국무총리 자문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회장은 김병묵(6기, 신성
‘응답하라 1994’에 코믹 카메오 군단이 등장해 눈기을 끌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ㆍ연출 신원호)’ 2회에서는 홍석천, 허경영, 나영석 PD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더분한 외모와 달리 예민한 성격의 삼천포(김성균 분)는 비어있는 독방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신촌 하숙 주인 이일
성신여자대학교는 본교 학군사관(ROTC) 3,4학년 후보생들이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미7공군 사령관 잔마르크 주아스(Jan-Marc Jouas) 중장의 초청으로 지난 9일 오산 공군 기지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잔 마르크 주아스(Jan-Marc Jouas)사령관은 인사말을 통해 “미7공군 기지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면서 많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박민정(18·부산 이사벨고·오른쪽)양이 숙명여대 주니어 ROTC(학군단) 리더십 캠프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열린 캠프에 참가한 학생 60명 중 유일한 다문화 가정 자녀인 박양은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박양은 “여자로서 쉽지 않은 길일 수도 있겠지만 특전사 장교가 되고
1990년대 ‘우정의 무대’를 책임졌던 ‘뽀빠이’ 아저씨 이상용이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이상용은 1989년 군대 버라이어티의 원조격인 ‘우정의 무대’ MC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짜사나이’로 자리매김했다. 8년간 ‘우정의 무대’를 이끌어간 이상용과 2013년 현대판 ‘우정의 무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리얼 입대 버라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의 장남인 정기선(32) 씨가 본격적인 3세 경영 채비에 나섰다.
13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기선 씨는 4년 만에 현대중공업 부장으로 복귀, 이날부터 울산 본사 경영기획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업계에선 본격적인 3세 경영의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사촌형인 정의선(43)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과 정지선(41) 현대백화점 회장이 이미 최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책을 내놨다. ‘중소기업형 스톡옵션제 도입’, ‘연구개발(R&D) 예산 확대’, ‘한국형 탈피오트 프로그램 마련’ 등이 주요 골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1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기업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대책’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책을 내놨다. ‘중소기업형 스톡옵션제 도입’, ‘연구개발(R&D) 예산 확대’, ‘한국형 탈피오트 프로그램 마련’ 등이 주요 골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1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기업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대책’
유진기업은 2013년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서울 본사 경영지원과 전산, 전국 사업장의 영업과 총무부서다. 채용규모는 영업직군을 중심으로 2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올해 2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와 8월 졸업예정자로 2013년 ROTC 전역(중위) 예정자와 2011년 7월 이후 공인어학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제주 4·3 사건을 ‘무장폭동’이라고 규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현 민주통합당 의원은 3일 남 원장이 육군참모총장 퇴임 이후인 2008년 군인과 학군사관후보생(ROTC)를 대상으로 한 ‘북한의 대남전복전략 실체와 우리의 자세’란 제목의 강연 자료를 공개했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서 남 원장은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27일 MBC 100분 토론에서 "성공한 성상납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성 대표는 “대통령도 여성이고 외무고시 합격자도 여성이 추월, 여성 ROTC가 남자 사병을 지휘하는 세상이다”며 “성상납 문제와 관련해 성공한 성상납은 노출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현재 성상납 문제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재계에서 안정적인 3세 경영을 이루고 있는 동국제강은 여느 재벌가 혼맥과 차이점을 지닌다.
평범했던 창업주와 달리 2세 경영부터 재계와 학계로 혼맥이 뻗어나간다. 그러나 어느 세대에서도 남다른 불심(佛心)이 서려 있다. 창업주 고(故) 장경호 회장의 뜻에 따라 화려한 혼맥의 이면에는 대부분 불심 깊은 배우자들이 있었다.
◇철사와 못 뽑아낸 조선선재가
경상대 제126기 학생군사교육단(ROTC) 출신으로, 야전부대에서 주로 근무한 작전통으로 꼽힌다. 대구에 있는 제2군사령부(현 제2작전사령부)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민·관·군 통합방위작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역 이후에는 모교에서 초빙교수로 후배들을 가르쳤다. 현역 시절 업무를 합리적으로 처리하고 부하들의 보고 내용을 최대한 존중해 신망이 두터웠다
지난 1년 동안 LS가(家)에는 슬픈 일들이 이어졌다. LS그룹의 창업과 성장에 힘을 보탰던 ‘태·평·두’ 3형제 중 두명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10월21일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고, 1년 후인 지난 10월20일에는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유일하게 살아있는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은 지난 5월24일 부인 최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있다.
나는 세계일주를 하고 싶었다. 대학교 때 러시아 해외봉사활동과 브라질 아마존을 다녀왔는데 새로운 문화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큰 매력을 느껴서 세계일주를 계획하게 됐다.
경희대학교 ROTC 후보생을 거쳐 28개월간 장교 복무를 하게 되면서 비용을 마련했고, 전역 후 바로 2011년
권혁세 금감원장이 연말을 맞아 항공대 학군단을 시작으로 육군과 해군 등 군부대를 방문,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갖는다.
11일 금융감독원은 지난 9일 한국항공대학교 학군단(ROTC)을 찾아가 군장병들의 금융애로를 청취하고 일대일 금융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경기도 육군부대에 이어 29일에는 경남의 해군부대를 방문해 상담행사를 진행한다.
ROTC출신 최전방 소대장 근무
軍 맞춘상품·채용 등 ‘스킨십’
서진원 신한은행장의 ‘군(軍) 사랑’이 유별나다. 최근 은행권이 군부대에 지점을 개설하고 일자리를 주선하는 등 군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지만, 서 행장의 군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군인대상 맞춤형 상품 출시와 타 은행에 비해 ROTC(학군), 해병대, 공수특전단 출신 간부들의 채용이 월
대선 후보 선출 후 보수와 진보, 노동계를 아우르는 대통합 행보에 중점을 뒀던 박 후보가 최근 민간·직능 단체 등에서 주최하는 포럼이나 이벤트 참석을 늘리고 있다.
박 후보는 지난 17일 ‘ROTC 정무포럼’과 ‘세계여성단체협의회 세계포럼’에 참석한 데 이어 18일 오후 가천대 총여학생회가 주최하는 행사에 강사로 나선다.
박 후보는 가천대 특강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