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 ROTC)은 창설 10주년을 맞이해 1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학군단이 이뤄온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학군단의 비전을 발표하기 위해 개최됐다.
2011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여성 학군단을 창설한 성신여대는 그동안 총 234명(육군 227명, 해병 7명)의 장교 임관자를 배
유색 인종 최초로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CNN 방송 등은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의 가족은 페이스북을 통해 파월 전 장관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코로나19에 걸렸고 합병증으로
대한민국ROTC중앙회 제6·7대 회장을 지낸 박세환 전(前) 회장이 3월 1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경북 영주 출생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학군장교(ROTC) 1기로 임관했다.
월남전에 참전해 1968년 화랑무공훈장을 받았으며 1984년 대통령 국방담당비서관(준장), 1987년 육군 12사단장(소장), 1991년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산하의 (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사장 박진서ㆍ15기)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ROTC 상을 구현하고자 진행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한 이탈 주민의 낡은 집을 새집으로 리모델링해 이달 8일 입주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2003년 탈북 후 서울 신정동 소재 임대아파트에서 몸이 편찮은 어머니와 힘든
대한민국ROTC중앙회 진철훈 회장과 임원들은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27일 오전 10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6·25전쟁과 베트남전 참전 상이용사들을 위문한다. 이들은 병실을 방문해 생활용품 세트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진철훈 회장은 "6·25참전, 월남전 파병 등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얻었
우수한 초급장교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군복무 형평성을 고려해 복무기간을 단축하고 제대후 취업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9일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김민기의원과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이 공동 주최한 '우수 초급장교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에서는 초급장교 지원율이 급감하는 등 우수 복무단기장교 선발과 충원에 비상이 걸렸음을 환기시키면서
여성가족부는 '2019년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정책 대국민 공모'를 실시하고, 우수 과제로 선정된 9개 과제를 14일 발표했다.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는 일터(48건), 꿈터(83건), 삶터(74건), 기타(15건) 등에서 겪는 성차별 사례를 토대로 총 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은 '모·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5일 청와대에 독립유공자 후손 65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면서 “여러분이 앉은 자리는 조국을 위해 목숨조차 아끼지 않은 선조들이 의로운 항거로 지켜내고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준 당당한 자리”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청와대 세종실로 행사 장소로 정한 이유에 대해 먼저 안창호 선생이 ‘대통령이나 국무총리나 모두 국민의
"Roger that(롸저 댓)."
군화와 방탄조끼, 총으로 무장한 건장한 사내들이 낮은 목소리를 거칠게 내뱉는다. 12명의 용병들은 비장한 표정으로 총에 탄환을 채운다. 3명씩 팀을 이뤄 일사분란하게 목표물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은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적과의 거리 3m 전. 대장의 한 마디에 용병들은 뛰기
한 해의 끝자락에 서면 올 한 해 나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연탄재처럼) 뜨거운 사람이었던가 문득 돌아보게 된다. 길거리에서 구세군의 빨간 냄비를 만나면 지갑 속 얼마라도 꺼내 넣어야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다가 줄어드는 가처분소득에 그간 기부하던 월정액을 내년에도 계속해야 할까 계산기를 두드리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일 년 중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10월 1일 국군의 날 직후인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동안 휴전선 155마일을 이어달리는 ‘제5회 한반도 횡단 155마일 이어달리기 및 전적지 도보답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ROTC 창설 57주년과 20만 ROTC 시대를 맞이해 ‘국가사회의 기간 ROTC!’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7년동안 20만 ROTCian이
성신여자대학교가 올해 학군단 임관 후보생 중 국무총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교내성적과 훈련성적을 합한 전체 임관성적 평가에서 남녀 3835명 중 2등을 수상한 것으로 전체 11등을 차지한 육군교육사령관상 수상자 역시 성신여대 학군단에서 나왔다.
최사라 소위(생명과학화학부 14)와 심현지(생활문화소비자학과 14) 소위는 모두 지난달 28일 충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중 변윤성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2017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변 감사위원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3603만 원 줄어든 69억5022만 원이었다. 감소 폭으로는 공직유관단체 신고대상자 중 6번째다. 본인이 총괄해 관리하던 대학 학
숭실대는 황준성 경제학과 교수(62·사진)가 제14대 숭실대 총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이날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 황 총장은 “숭실 부흥의 비전을 품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기독교 민족대학’으로 숭실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는 미국 선교사 베어드(W.M.Baird) 박사에 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국방장관에 제임스 매티스 전 중앙군 사령관을 지명할 방침을 굳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티스는 1969년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뒤 센트럴 워싱턴대 학군단(ROTC)을 거쳐 1972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한 후 고속 승진해 2010년 중앙군 사령관에 임명됐다.
2003년 이라크 전쟁과 200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육군학생군사학교(이하 학군교)와 학생 군사교육에 관한 협약을 맺고, 학생군사교육단(ROTCㆍ이하 학군단)을 정식으로 창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대 ROTC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학군후보생 30명을 비롯해 송덕수 이대 총장직무대행과 이승도 학군교장, 신철호 이대 학군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 총장직무대행은 협약식에
신한은행의 격변기를 지켜온 서진원 전 행장이 22일 오전 별세했다.
서 전 행장은 2010년 이른바 ‘신한 사태’ 이후 조직의 상처를 치유하는 해결사로 신한은행장에 선임됐다. 당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신한금융의 핵심 계열사를 맡은 그는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무엇보다 조직 안정화에 힘썼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난 현장형 최고경영자(C
골프장 경영환경이 갈수록 어렵다. 골프장은 늘어나고 입장객은 줄어들고 객단가가 낮아지면서 그만큼 골프장 수익이 줄고 있다. 골프장 대표(CEO)는 정말 부러운 직업 중 하나다. 매일 코스에서 놀고 골프만 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빛 좋은 개살구다. 3D업종 중의 하나다. 연예인 직업과 비슷하다. 남들 놀 때 근무한다. 게다가 언제 오너 눈 밖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