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로봇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이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총 65개 기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AMR),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찾아 창업기업 지원과 로봇 기술 사업화 체계를 점검했다.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입주기업 운영 현황과 시설 활용 범위를 직접 확인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살폈다.
먼저 ROBEX 전시관에서는 협동로봇과 식품 공정 자동화 기술 등을 살펴봤다. 류지호 로봇산업진흥원 산업AX혁신본부장은
현대중공업이 최근 21톤급 휠 굴삭기 신모델(모델명: 로벡스(Robex) 210W)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행시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오토크루즈(Auto Cruiser) 기능, 후방카메라 및 LED 후방램프, 지상파 DMB 등 승용차의 고급 사양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중공업이 최근 14t급 굴삭기 신 모델(Robex 140W)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토 크루즈(Auto Cruiser) 기능 등 작업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후방카메라를 적용하여 작업 안전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험지(險地) 작업성 향상을 위해 하부 주행체를 강화했으며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