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테크놀로지는 올해부터 OTP(One Time Passward·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 신제품의 매출 증가와 OTP 신기술 기반 사업 다각화로 외형 및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전략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다우키움그룹 핵심 계열사로 1997년 설립됐다. 네트워크 유통회사로 첫 발을 내디딘 후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를 공급하면서 인증·보안 솔루션 전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 제조 ㆍ판매 업체 지니스가 최근 글로벌 브랜드 ‘메디쿠아(mediqua)’를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을 타깃으로 양산을 준비 중인 메디쿠아는 활성산소 제거 능력을 뜻하는 ORP 지표가 -400~-640mV의 높은 환원력을 발휘한다. 일반 물의 산화환원전위 값은 대부분 플러스를 나타내지만 전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0회 중소기업 주간행사’를 맞아 협동조합 조합원사, 도입희망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IoT기반 스마트공장 시범모델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공장 시범모델 시연회는 N3N의 IoT기반 스마트공장 시범모델 시연과 알앤타임의 공급업체 구축 우수사례 발표, 터크
국내 건설산업의 침체를 돌파하기 위해 ‘스마트 시티’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는 24일 발간한 ‘건설산업의 밸류체인 변화’ 보고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의 ‘스마트 시티’로 건설사들의 사업전략을 다각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스마트 시티란 도시에 ICT와 빅데이터 등을 접목하는 모델이다. 스마트 시티 시장
포스링크 자회사인 써트온은 한-중 공동 개발로 많은 관심을 받아온 가상화폐 ‘윌튼(Walton)’을 다음달 15일 국내 정식 상장하기로 하고, 윌튼의 국내 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는 윌튼체인과기와 가상화폐 상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선량 윌튼체인과기 대표는 “우리는 그 동안 한국의 좋은 파트너거래소를 찾고 있던 중 성장성 있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종목돋보기] 에이텍티앤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동결제기능 개발에 참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에이텍티앤 관계자는 “한국스마트카드가 개발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자동결제 기능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며 “한국스마트카드에 (에이텍티앤의) 상주직원이 있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카카오의 교통과 이동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17년 경영방침을 ‘4차 산업사회 선도’로 정하고 격변하는 사회에서 기업 경쟁력을 키워 미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사회에 발맞춰 그 동안 축적해 온 수 많은 자료들을 수집, 관리, 구축해 빅 데이터화 하는 작업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빅 데이터가 4차 산업사회에서의 성패를 구분 짓는 열쇠
“오직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얼마 전 일본 도쿄의 한 복판에 파격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일본 SPA 왕국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의 말에서 현재 SPA 업계의 위기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지난 16일 도쿄 아리아케에 대형 사무실겸 물류 거점을 오픈했다. 세계적인 온라인 유통공룡 아마존과
올해 모바일 결제 시장이 고속 성장을 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애플, 구글, 알리바바 등 모바일 결제 시장에 진출한 사업자 간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3일 전 세계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가 지난해 대비 25.8% 성장한 7800억 달러(약 942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렌드포스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스
앞으로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인 헬스장, 독서실 등을 인근 단지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주차장 증설 절차도 개선된다.
3일 국토교통부는 입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공동주택단지를 만들기 위해 인근 공동주택단지 입주자에게도 주민공동시설의 이용을 허용하고 주민공동시설의 용도변경 행위신고 기준을 완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한 ‘공동주택관리법
코스닥 소재부품 전문기업 이그잭스는 LG CNS와 컨소시엄으로 그리스 아테네에 공급한 교통카드시스템이 12월 중 완료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그잭스는 지난 2월 아테네에서 사용되는 RFID기반 종이교통카드를 공급하기로 LG CNS와 계약했다. 공급 물량이 아테네 현지에서 모두 소진되면 향후 2년간 추가로 공급하게 될 예정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
KT는 전국망이 상용화된 소물인터넷(小物·IoST) LTE-M과 기가 IoT 플랫폼을 활용한 ‘콜드 체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콜드 체인서비스는 온도에 민감한 제품을 상차부터 하차단계까지 배송상태와 품질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주는 서비스다. 혈액, 검체(검사에 필요한 재료로 검사재료라고도 함), 농수산물 등 선별포장이 필요한 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주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휴대폰을 사용한 스마트 공동 현관 도어시스템'을 서울 가좌 행복주택에 시범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공동 현관 출입통제시스템은 비밀번호 입력이나 RFID 카드 접촉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마트 공동현관 도어시스템은 이같은 공동현관 출입통제시스템 기능에 비콘(블루투스 기반의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을 인근 공동주택단지의 입주민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입주자들이 동의하면 주민공동시설 상호 간 용도변경도 가능해진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40일간(10.13~11.22)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우선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을 인근 공동주택단지
전자소재 및 전자부품 전문업체인 이그잭스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응용서비스, 융합제품, 보안, 플랫폼, 디바이스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그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타이어태그, 주류태그, 제약태그
현대건설은 업계 최초로 터치 없이 스마트폰 휴대만으로 열리는 ‘스마트폰 출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폰 출입 시스템’은 입주자가 출입문 키(Key) 없이 스마트폰만 지니고 아파트 공동 및 세대 현관에 3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설치된 블루투스 리더기를 통해 자동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 출입시스템은 RFID(Radio Fr
에이텍 주가가 상승세다. 인텔이 2세대 큐리 모듈 기반의 새로운 의료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내놓을 예정이라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2시30분 현재 에이텍은 전 거래일보다 2.53% 오른 64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조선비즈는 업계와 인텔코리아를 인용, 인텔은 오는 4분기 중에 2세대 큐리 모듈 기반의 IoT 플랫폼을
아파트 주차장의 전기 콘센트에서도 전기자동차 충전이 가능해진다.
환경부는 케이티, 파워큐브와 협력해 서울 20곳, 대구 16곳 등 전국 71곳의 아파트 주차장 전기콘센트에 전기차 충전 식별장치(RFID 태그) 1202개를 설치해, 25일부터 이들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식별장치가 부착된 전기콘센트에서 전기차를
쎄미시스코가 지난 4년여간 개발해온 인쇄전자분야 관련 장비가 첫 출하 됐다.
쎄미시스코는 12일 한양대학교 김학성 교수의 관련 요소기술 이전과 국책과제 등을 통해 자체 개발한 인쇄전자용 광(光)소결(IPL)장비 ‘myPET™‘을 LG전자로 처음 출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쎄미시스코는 광소결 기술을 LG전자의 신기술기반 제품 양산시험에 적용하기 위
한미약품은 최근 종합 미네랄비타민 영양제인 ‘나인나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인나인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반영한 총 28종의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일반의약품이다.
비타민D를 포함해 비타민 13종, 미네랄 12종이 함유됐으며, 생리활성 성분인 콜린타르타르산염, 오로트산수화물, 우르소데옥시콜산 3종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