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SGC에너지에 대해 기존 사업의 수주잔고와 신규사업의 잠재력이 크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6000원으로 상향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SGC에너지는 건설·부동산은 기존 수주잔고 기반의 안정적 실적이 기대된다"며 "발전·에너지는 1분기 SMP 약세에도 마진이 점차 회복되는 양상을 나타낼 것으로
해상풍력에 참여하는 주민이 최대 50% 상향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 가중치를 받게 된다.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주민 참여 비율에 따른 REC 가중치를 상향·개선한다. 이격거리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지자체의 주민참여사업에 대해서 추가 가중치를 부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주민참여사업 제도
에이치엘비파워 자회사인 루비가 모회사인 에이치엘비파워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국내외 특허 100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루비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일본 등에 공급했으며 복합화력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하기도 했다.
21일 에이치엘비파워는 “자회사 루비는 한전 변전소, KTX, 일본 등에 설치 되어 운영되고 있고 기술성과
남는 전기에너지를 배터리 등에 저장(충전)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뽑아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국내에서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10일 안성 소재 한전 서안성변전소에서 ESS를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에 투입하는 ‘주파수 조정용 ESS 시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파수 조정’이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