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중견기업 켐트로닉스의 최첨단 어라운드뷰 모니터 시스템 ‘스카이뷰’가 도로 위에서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인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 켐트로닉스는 르노삼성자동차에 3D-HD 기반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시스템 ‘스카이뷰’ 공급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럽이 사랑하는’ SUV ‘The New QM6’에 선택 옵션으로 탑재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QM6 전용 고화질 어라운드 뷰 모니터를 선보였다.
차체 외부에 설치한 총 4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마치 하늘에서 차를 바라보는 듯한 시야를 실내 모니터 화면에 띄워주는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이다.
그동안 일부 수입차 및 고급차들이 제한적으로 사용해온 고급 장비다.
르노삼성은 이를 QM6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호
미세먼지를 국가재난으로 규정한 정부가 대책 가운데 하나로 액화천연가스(LPG) 연료 규제를 완화했다. LPG는 유전에서 석유를 뽑아낼 때 나온다. 원유 추출 전 단계부터 천연가스가 분출되는데 이를 냉각해 만든 가스다.
이제껏 먼 나라 이야기로 여겨졌던 LPG 차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서 인식도 크게 바뀌는 중이다. 일반인도 LPG 자동차를 자유롭게 구입
르노삼성의 QM6는 감성과 경제성으로 타는 SUV(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다.
먼저 진취적인 외관 디자인은 투박한 SUV에 대한 편견을 깼다. 2000만 원 중반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소비자의 접근성마저 높였다.
가솔린 SUV의 부흥을 이끈 QM6는 올해 LPG 모델까지 출시되며, SUV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QM6 국내 전
르노삼성자동차의 SUV QM6가 출시 후 처음으로 국산 중형 SUV 월간 판매 2위에 올랐다.
6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집계 결과 QM6가 7월 한 달 동안 국내에서 4262대 판매되며 2016년 출시 후 처음으로 판매순위에서 경쟁차종을 앞질렀다.
또한, 국산 승용차 전체 판매 순위에서도 전월 대비 한 단계 상
완성차 5사의 7월 국내외 판매가 1.7% 감소했다.
내수시장은 신차효과를 누린 기아차가 선전했고, 르노삼성과 한국지엠도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차와 쌍용차 국내 판매는 줄었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의 전체 국내외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감소한 63만6593대에 머물렀다.
르노삼성자동차의 7월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줄었다. 내수 판매보다 9.3%늘었지만,수출에서 31% 가량 감소했기 때문이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7월 내수 8308대, 수출 7566대를 포함해 총 1만587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QM6가 가장 많이 팔렸다. QM6의 7월 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1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할인 혜택으로 △휴가비 지원 △ 보증연장 무상제공 △무이자 금융상품 등이 제공된다.
THE NEW QM6 구매 고객은 여름 휴가비 30만 원 혜택에 △보증수리 기간을 5년/10만km까지 연장해주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국내 통신사업자들이 완성차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 전장(전자장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주행이나 커넥티드카 등 5G 통신과 AI를 접목한 스마트카 개발에 주도권을 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KT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 ‘이지링크(EASY
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QM6가 운전 중 "지니야!"라고 부르기만 하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이지 링크(Easy Link)를 갖춘다.
2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운전자의 음성 비서 역할을 하게 될 '이지 링크'는 인공지능 음성인식을 통한 대화가 가능하다.
별도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지니야!"라고 부르기만
KT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 ‘이지링크(EASY LINK)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지링크는 르노삼성의 신규 차종 ‘더 뉴 QM6’에 적용되며, 양 사는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KT의 인공지능(A
르노삼성자동차의 더 뉴 QM6가 출시 한 달 만인 17일을 기준으로 계약 대수 4493대를 돌파했다. 특히 LPG 모델이 3510대 팔려 전체 계약 대수의 78%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가솔린 모델의 계약 대수는 983대였고, 그중 최고급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가 386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회사 측은 출시 한 달
SK가스가 친환경 LPG 자동차 홍보대사로 나선다.
지난 3월 LPG 자동차 사용자 제한이 폐지된 이후 SK가스는 LPG 자동차의 확대를 위해 완성차 업계와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K가스는 18일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QM6 Eco LPG응원전’ 행사
르노삼성자동차가 '2020년형 SM6'를 출시했다.
15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2020년형 SM6는 상품성을 한층 강화하면서도 트림별 가격은 유지하거나 내려 합리적인 고객의 요구를 충족했다.
특히 SE와 LE/RE 트림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 사양을 충분히 기본화하고도 가격은 각각 50만 원, 30만 원 내려 실질적인 혜택을 극대화
르노삼성자동차가 'THE NEW QM6' 출시를 기념해 전국에서 시승 이벤트를 연다.
1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EXPERIENCE. THE NEW QM6’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전국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된다.
시승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르노삼성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시승은 이달 28일까지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Made in Busan 캠페인’에 나섰다.
3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이 함께했다.
부산 지역 관공서들이 관용차를 바꿀 때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를 구매하는 등 지역 생산품 구매를 독려한다는 내용이다.
부산시 공무원들부터 관
르노삼성자동차가 장거리 운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에게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렛츠고 썸머 이벤트(Let’s Go Summer Event)를 연다.
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전국 460곳의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등 소모성 부품을 교환하는 고객들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상반기 내수 3만6506대, 수출 4만9338대를 포함, 총 8만5844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감소한 규모다.
르노삼성은 1일 상반기 실적 발표를 통해 1~6월 국내에서 3만6506대를, 해외에서 4만9338대를 팔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내수는 10.8%, 수출은 42%
르노삼성자동차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할인 혜택에는 보증연장 무상제공, 유류비 지원, 무이자 및 저금리 금융상품 등이 포함된다.
특히 QM3는 최대 475만 원, QM6 2019년형 디젤 모델에는 최대 417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돼 SU
르노삼성자동차가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28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평가'를 합산해 구한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2011년부터 매년 이뤄지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특히 공정거래협약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