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다음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참가해 신작 4종을 포함한 게임 5종을 선보인다.
크래프톤은 20일 지스타 2026 출품작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5종을 공개했다.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현장에서 신규 클래스
2017년부터 매년 참가…제1전시장 BTC관 부스 마련
크래프톤이 올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 참가하며 10년 연속 출석 기록을 이어간다.
크래프톤은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마련한다. 출품작과 부스 구성, 게임 시연을 비롯한 현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장르를 다변화한 신작 5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나섰다. 자체 스튜디오와 글로벌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신작 5종의 개발 방향과 핵심
‘PUBG: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이 서버 점검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미니게임 ‘POBG’가 추가된다. 약 2년 만의 신규 경기관총 RPD도 전장에 등장한다.
크래프톤은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PC 라이브 서버 점검을 진행하고 42.3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콘솔 업데이트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sports World Cup 2026(EWC 2026)’의 25개 전 종목을 단독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는 EWC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페스티벌로, 글로벌 주요 e스포츠 종목과 정상급 프로팀들이 참여하는 종합 대회다. 총 상금 규모는 750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 기반 미공개 신작을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하 게임스컴)에 참가해 신작 총 5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펍지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다. 기존의 틀을 깨는 방향성과 차별화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네이버와 크래프톤이 협력해 치지직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글로벌 게임 IP 기반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하고 e스포츠 팬들이 네이버 생태계 안에서 더욱 풍부한 콘텐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네이버가 크래프톤과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삼성전자가 올해도 국내 브랜드 가치 1위를 지켰다. 올해 브랜드 평가에서는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하며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생성형 AI 확산과 산업 구조 변화가 기업 실적뿐 아니라 브랜드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기업 간 격차가 더욱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기업 인터브랜
크래프톤 루도 로보틱스·엔씨 AI까지 협력 접점 확대엔비디아, K게임 피지컬 AI·AI PC 파트너로 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NC) CEO와 만나 게임을 넘어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게임 업계와 엔비디아 간 ‘AI 게이밍 동맹’이 한층 더 탄탄해졌다는 분석이다.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에서 국내 게임사 크래프톤과 만나 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방안 등에 머리를 맞댄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번 주 서울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이강욱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 프랜차이즈 총괄 등과 회동한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 등은 알려지지
크래프톤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30일 크래프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6.9%, 영업이익은 2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실적만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재미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 다각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6년 개발 로드맵을 24일 발표했다.
올해 9주년을 맞은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3월에 이어 이달에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크래프톤은 장기 수명 주기(PLC)
골드앤에스는 자사 외국어 교육 플랫폼 시원스쿨이 크래프톤 주관 2026 PUBG Esports PWS(PUBG Weekly Series)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PWS는 세계 챔피언 대회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6’ 진출을 목표로 운영되는 크래프톤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
크래프톤이 작년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은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32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줄어든 1조54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7% 급감했다.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의 협업 상품이 나온다.
4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협업 상품은 총 12종이다. 춘식이와 라이언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아이템인 3레벨 헬멧, 프라이팬, 낙하산 등을 착용하거나 활용한 모습으로 재해석됐다. 중형 인형과 키링 인형을 비롯해 LED 피규어, 머그컵, 먼지털이, 차량용 송풍구
PUBG 배틀그라운드의 ‘에란겔 서브제로(Subzero)’ 혹한 콘셉트가 강화됐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39.2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심화된 혹한 환경의 에란겔 서브제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에란겔 전역에 더욱 거세진 기후 변화가 적용돼 눈보라로 시야가 제한되고, 생존 상황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졌다. 이 변화는 일반 매치와 경
크래프톤이 신작 공백 속에서도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으로 3분기 실적을 끌어올리며 누적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크래프톤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5% 늘어난 8706억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 증가한 3486억 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2
크래프톤이 엔비디아가 주최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서 ‘PUBG 앨라이(PUBG Ally)’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크래프톤은 30일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협업모델 CPC (Co-Playable Character)인 ‘PUBG 앨라이’를 공개하고, AI 기술을 통
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5362억 원, 영업이익 7033억 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펍지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인조이’, ‘라이벌즈 호버 리그’ 등 신작의 조기 흥행, 글로벌 퍼블리싱 및 투자 전략이 고르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620억 원, 영업이익 246